Jeongkim (토론 |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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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후반기부터 CFA2 리저브팀에 합류한 김석은 STADE DE REIMS U_19팀 유망주 3명중 한명이었다. 당시 U-19팀 감독 MR.LAQUE씨는 김석을 "당장 EPL의 ARSENAL에서도 통할 수 있는 뛰어난 테크닉을 가졌다"며 높이 평가하였다. 그러나 경기 중 부상으로 6경기 2골 3어시스트에 그친 2009년은 그에게는 위기의 해였다.  
2009년 후반기부터 CFA2 리저브팀에 합류한 김석은 STADE DE REIMS U_19팀 유망주 3명중 한명이었다. 당시 U-19팀 감독 MR.LAQUE씨는 김석을 "당장 EPL의 ARSENAL에서도 통할 수 있는 뛰어난 테크닉을 가졌다"며 높이 평가하였다. 그러나 경기 중 부상으로 6경기 2골 3어시스트에 그친 2009년은 그에게는 위기의 해였다.  


2010년 8월 시즌 시작과 함께 1년 계약연장을 희망하는 REIMS 구단의 요구를 받고 김석은 고민하기 시작하였다. 꿈에도 그리는 유럽에서의 프로진출을 눈앞에 두는 가 했으나 김석의 결정은 의외였다. 그는 팀의 계약조건이 맘에 다가오질 않았다. 결국 김석은 감독과 REIMS구단, 그리고 부모의 기대를 뒤로 한 채 국내 무대로의 복귀를 선택하였다. 2010년 2월이었다. 그는 외로운 외국생활보다는 따뜻한 고국을 원하였던 것이다.유럽진출은 나중에 다시 도전해도 늦지 않겠다는 생각과 함께.
2010년 8월 시즌 시작과 함께 1년 계약연장을 희망하는 REIMS 구단의 요구를 받고 김석은 고민하기 시작하였다. 꿈에도 그리는 유럽에서의 프로진출을 눈앞에 두는 가 했으나 김석의 결정은 의외였다. 그는 팀의 계약조건이 맘에 다가오질 않았다. 결국 김석은 감독과 REIMS구단 기대를 뒤로 한 채 국내 무대로의 복귀를 선택하였다. 2010년 2월이었다. 그는 외로운 외국생활보다는 따뜻한 고국을 원하였던 것이다.유럽진출은 나중에 다시 도전해도 늦지 않겠다는 생각과 함께. STADE DE REIMS 는 김석의 결정을 이해하지 못한 채 그를 떠나 보내야만 했던 것이다.


== 국내복귀 이후 ==
== 국내복귀 이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