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gkim (토론 | 기여)
Jeongkim (토론 | 기여)
79번째 줄: 79번째 줄:
계약하자고 하였다. 그러나 김석은 집에서 먼 아직시오보다는 가까운 프로구단  Stade de Reims과 3년 계약을 하였다.  
계약하자고 하였다. 그러나 김석은 집에서 먼 아직시오보다는 가까운 프로구단  Stade de Reims과 3년 계약을 하였다.  


이처럼 극찬을 받아 본 적은 아작시오가 처음이었다. 그러나 극찬만큼이나 잊을 수 없는 기억이 아작시오에 있다. 그는 마지막 날 프로리저브와의 경기에서
이처럼 극찬을 받아 본 적은 아작시오가 처음이었다. 그러나 극찬만큼이나 잊을 수 없는 기억이 아작시오에 있다. 15세 김석은 마지막 날  
큰 부상을 입었고 결국 3개월간 깁스를 해야 했다.
프로 리저브와의 연습경기에서 큰 부상을 입었고 결국 3개월간 깁스를 해야 했다.


== 경력 ==
== 경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