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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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전을 벌이는 등 야단들이었다. 아작시오 구단 창단이래 테스트 선수를 두고 일어난 기이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었다. | 신경전을 벌이는 등 야단들이었다. 아작시오 구단 창단이래 테스트 선수를 두고 일어난 기이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었다. | ||
아작시오 구단은 15살 동양소년을 20세 전후 형들이 뛰는 프로팀 리저브로가서 마지막 테스트경기를 치르도록 | 아작시오 구단은 15살 동양소년을 20세 전후 형들이 뛰는 프로팀 리저브로가서 마지막 테스트경기를 치르도록 하였는데 김석은 어시스트를 기록하였다. | ||
일주일간 김석을 지켜본 아작시오 구단 유소년팀 디렉터는 "아작시오 구단 창단 이래 김석처럼 기량이 뛰어난 선수는 처음이다"는 극찬과 함께 당장 | 일주일간 김석을 지켜본 아작시오 구단 유소년팀 디렉터는 "아작시오 구단 창단 이래 김석처럼 기량이 뛰어난 선수는 처음이다"는 극찬과 함께 당장 | ||
계약하자고 하였다. 그러나 김석은 집에서 먼 아직시오보다는 가까운 프로구단 Stade de Reims과 3년 계약을 하였다. | 계약하자고 하였다. 그러나 김석은 집에서 먼 아직시오보다는 가까운 프로구단 Stade de Reims과 3년 계약을 하였다. | ||
이처럼 극찬을 받아 본 | 김석이 이처럼 극찬을 받아 본 곳은 아작시오가 처음이었다. 그러나 극찬만큼이나 잊을 수 없는 기억이 아작시오에 있다. 15세 김석은 마지막 날 | ||
프로 리저브와의 연습경기에서 큰 부상을 입었고 결국 3개월간 깁스를 해야 했기 때문이다. | 프로 리저브와의 연습경기에서 큰 부상을 입었고 결국 3개월간 깁스를 해야 했기 때문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