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 두 판 사이의 차이
| 31번째 줄: | 31번째 줄: | ||
2001년 프랑스 FC METZ(메스)에 입단하여 축구전문학교인 COLLEGE ARSENAL에 선발되어 4년간 최고수준의 주말리그를 뛰었다. | 2001년 프랑스 FC METZ(메스)에 입단하여 축구전문학교인 COLLEGE ARSENAL에 선발되어 4년간 최고수준의 주말리그를 뛰었다. | ||
벨기에에서 열린 유소년 국제대회에서는 MVP를 차지하기도 하였다. | |||
로렌지역 주대표에 선발되어 룩셈부르그 국가대표팀과의 경기에 | 프랑스 로렌지역 주대표에 선발되어 룩셈부르그 국가대표팀과의 경기에 참가하였다. | ||
STADE DE REIMS | 2007년 9월 프로팀 STADE DE REIMS 스타드드 랭스와 3년 계약하며 이적하였다. | ||
2010년 시즌 시작과 함께 계약 연장을 희망하는 REIMS구단의 요청에 유럽에서의 프로진출을 눈앞에 두는가 했으나 | U16 주말 리그에 참가, 24경기, 20공격포인트 (7골 + 13어시스트), 다음 해 U_18팀 21경기 출전, 16공격포인트(5골 + 11어시스트)를 기록. | ||
2009년 CFA2 리저브팀에 합류하여 STADE DE REIMS U_19팀에서 프로계약을 눈 앞에 둔 최고 유망주였음. | |||
2010년 시즌 시작과 함께 계약 연장을 희망하는 REIMS구단의 요청에 유럽에서의 프로진출을 눈앞에 두는가 했으나 고국행을 택했다. | |||
잦은 부상과 오랜 외국생활로 가족이 그리웠던 것이다. | 잦은 부상과 오랜 외국생활로 가족이 그리웠던 것이다. | ||
김석은 그의 재능을 아끼는 LAQUE감독과 REIMS구단의 기대감을 뒤로 한 채 국내로 돌아왔다. 2010년 2월이었다. 누구도 이해 할 수 없는 | 김석은 그의 재능을 아끼는 LAQUE감독과 REIMS구단의 기대감을 뒤로 한 채 국내로 돌아왔다. 2010년 2월이었다. 누구도 이해 할 수 없는 | ||
의외의 결정이었지만 그는 고국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국가대표가 되어 유럽진출을 다시 도전해도 좋을 거라는 생각으로 왔다. | |||
거친유럽에서 버텨온 자신감도 있었다. | 거친유럽에서 버텨온 자신감도 있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