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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포항프로축구단.스카웃부장.. | 은퇴.포항프로축구단.스카웃부장.. |
2020년 10월 31일 (토) 02:07 판
구본석(1962년 9월 5일~)는 대한민국 국적의 전직 축구선수로, 국가대표팀과 .1985년부터 1996년까지 K리그와(J리그.일본)에서선수로 활동하였다.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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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 프로필
유소년 생활부산광역시 출신으로 경남상고 (현 부경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곧바로 제일은행 축구단에 입단해 스트라이커로 활약하였다.
K리그제일은행에서의 활약을 눈여겨 본 유공 코끼리는 구선수를 1985시즌을 앞두고 영입하는데 성공하였다. 85시즌에는 출장 수가 그다지 많지 않았지만, 86시즌 유공의 주전 스트라이커 자리를 꿰차며 86시즌 10골을 집어넣는 대활약을 선보였다. 이후로도 꾸준히 유공에서 활동하였으나, 황보관, 노수진 등 구본석 선수의 경쟁 상대가 원체 쟁쟁했던 탓에 86시즌과 같은 활약을 다시 보여주지는 못하였다. 하지만 팀의 감초같은 역할을 수행하며, 1994년까지 활약한 뒤 33세의 나이로 은퇴하였다.[1] 이후.일본J리그로진출해2시즌을더뛴후 은퇴.포항프로축구단.스카웃부장.. 국가대표출신.공.수.미드필드.모든포지션소화해내는멀티플레이어였다. 강력한대포알슈팅이국내일인자로저돌적인 돌파후에논스톱으로연결되는슛은최고의 그의장기였다... 그시절한팀에서10년을뛴유일한선수로 성실과모범을보여준진정한"유공"맨이라 하겠다 == 지도자 생활 ==1998년모교경남상고감독을시작으로.2003경남밀성중.2006부산해동중..유공 선수 시절 사제의 연을 맺었던 박성화 씨와 함께 유소년 축구 지도에 매진하고 있다. 박성화축구교실 U-15 팀 감독을 역임 중에 있다고. 이러한 지도자 생활과는 별도로 부산 지역 내 조기 축구 클럽에서도 활약 중이라고 한다. 플레이 스타일
에피소드경력
같이 보기외부 링크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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