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동원

211.250.79.116 (토론)님의 2023년 3월 5일 (일) 11:09 판

국가대표 생활

광양제철고 시절부터 청소년대표에는 단골로 발탁되고는 하였으며, 성인대표 무대에는 2010년 8월 첫 발탁되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에도 본선 대표로 발탁되어 아시안게임 3,4위전 對 이란 전에서 2골을 터뜨리며 팀의 동메달 획득에 결정적 기여를 하였다. 이후 A매치는 2010년 12월 對 시리아 전에서 데뷔전을 치루었고, 해당 경기에서 A매치 데뷔골을 기록하였다. 이후 2011년 아시안컵 및 2012년 런던 올림픽대표팀에도 줄곧 불려나갔으며, 특히 런던 올림픽에서는 소속팀에서 기회를 부여받지 못해 경기감각이 떨어진 상태였음에도 불구, 8강 對 영국 전에서 선제골을 기록하며 대한민국 올림픽대표팀의 사상 첫 4강 및 동메달 획득에 기여하였다.


플레이 스타일

에피소드

경력

같이 보기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