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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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시절 박창헌
박창헌(1985년 12월 12일 ~ 현재)는 대한민국 국적 수비형 미드필더로, 인천 유나이티드 시절 승부조작에 연루되어 지도자 및 선수 자격을 박탈당하였다.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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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 시절
서울에서 태어난 박창헌은 서울 혜화초를 시작으로 경신중, 서울체고, 동국대를 거치며 서울에서만 선수 생활을 하였다.
프로 생활
K리그 드래프트 2008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의 번외 지명으로 프로에 입성하였다. 첫시즌 1군에서 주로 K리그 컵 경기에 나서며 14경기 출장을 기록, 가능성을 보여준 박창헌은 2009시즌 당시 주축 선수들의 잇다른 부상으로 기회를 잡아 로테이션 멤버로 무난한 활약을 펼치며 팀의 K리그 챔피언십 진출에 공헌하였다. 2010시즌에도 11경기에 출장하며 두 자리 수 출장 기록을 유지하는 듯 싶었지만 2011시즌 경남 FC로 이적하게 되었다. 경남 이적 후 경기에 나서지 못하다가 2011년 5월 21일 상주 상무 피닉스를 상대로 한 홈 경기에서 경남 소속으로 데뷔하면서 당시 선수들의 부상 등 여러 문제로 힘겨웠던 경남의 중원에 힘이 될 것이라 생각했으나..... 인천 유나이티드 시절 승부조작에 연루된 것이 적발되면서 임의탈퇴 처리되고 선수는 물론 지도자 생활도 할 수 없게 되었다.
플레이 스타일
헌신적이고 적극적인 볼 커팅이 좋지만 공격 전개 측면에서는 약간 투박한 모습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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