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종합경기장
진주종합경기장(晋州綜合競技場)은 경상남도 진주시 문산읍 소문리에 있는 다목적 경기장이다. 축구와 육상 경기가 가능하다. 아직 철거되지 않았지만 1968년에 개장하여 노후화된 진주시 신안동의 진주공설운동장을 대체하기 위해 207,969 ㎡ 규모로 지어졌다. 2010년 8월 21일 주경기장에서 개장 기념으로 경남 FC와 전남 드래곤즈의 K리그 경기가 개최되었다.[url=http://www.jjinews.asia/ArticleView.asp?intNum=6647&ASection=001005] 같은 해 10월에는 제91회 전국체육대회가 열렸다.
| 진주종합경기장 | |
|---|---|
| 이전이름 | 진주종합운동장 |
| 소재지 | 경상남도 진주시 동진로 415 |
| 개장 | 2010년 7월 |
| 소유 | 진주시 |
| 운영 | 진주시 |
| 표면 | 천연 잔디, 육상용 트랙 |
| 사용처 | |
| 제91회 전국체육대회 | |
| 수용인원 | |
| 20,116 석 | |
| 규모 | |
| 육상 트랙 400 m × 8레인 | |
주경기장은 국제공인 1종 종합운동장으로 지하 1층, 지상 3층, 최고 높이 45.1m이며, 주경기장 이외에 관람석 550석 규모의 보조 경기장과 인라인 경기장(550석)을 갖추고 있다. 그밖에 테니스, 배드민턴, 게이트볼, 농구, 풋살 등 생활체육 시설도 있다 도민구단인 경남 FC는 매년 한두 차례씩 진주에 K리그 경기를 유치하고 있다.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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