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크슛
의미
덩크슛이란 농구에서의 공을 가진채로 바스켓에 넣어 득점하는것을 의미하지만 2013년 11월 10일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 중, 전반 34분 이명주의 로빙슈팅을 잡아내고 바운드 시켰으나 이 공은 골대로 향했고 정성룡 선수가 볼처리를 시도했으나 이미 공은 골라인을 넘었다. 두손으로 내리 꽂아 득점했다 하여 네티즌들은 덩크슛이라 부르게 된다.
에피소드
- 약 20여일 뒤 시즌이 끝나고, 이 덩크슛에 제일 아쉬워 했던 사람들은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팬들이 아닌 울산 현대의 팬들이 된다. 12월1일 포항 스틸러스와의 리그 최종전에서 종료직전 실점하며 포항 스틸러스에게 승점 1점차로 우승컵을 내주게 되는데, 당시 이 어이없는 실점만 없었어도 우승컵의 주인은 포항이 아닌 자신들이 됐을거라며...뭐 역사에 가정이란 없지만...
외부링크
“KBS 뉴스9 - 포항, '정성룡 황당 실수 덕' 역전 3연승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