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수2

칫통 (토론 | 기여)님의 2010년 4월 16일 (금) 10:10 판 (분류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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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아이파크의 선수이다.

프로필

이름 : 김기수

생년월일 : 87년 12월 13일생 (23세)

포지션 : MF

소속팀 변천사 : 선문대 -> 부산

국가대표 경력 : 전무

K리그 경력 : 10경기 출장

설명

부산 아이파크의 유망주로 포지션은 왼쪽 풀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를 겸한다.

1. 학생 시절

서귀포중 오현고를 나온 제주도 토박이 출신으로, 오현고 시절 금강대기 전국 축구대회에 팀을 준우승으로 이끌며 MVP를 수상하였다.

선문대로 진학해, 2006 1,2학년 춘계연맹 우승, 2007 전국체전 대학부 준우승을 달성하기도 했다.

(참고 : 2006년 당시 선문대 1,2학년생들의 기량이 매우 뛰어나, 이들 중 상당수가 프로에 지명되었다.
윤원일, 이록우, 송제헌, 신준배, 유수현 등이 김기수 선수와 동기생들이다.)

2. 부산 입단 후

2009년 선문대 졸업 후 2009년 드래프트 번외지명으로 부산에 입단한 김기수 선수는

2군에서 줄곧 출장하면서 간간히 교체멤버로 이름을 올렸다. 시즌 초중반에는 주로 왼쪽 풀백으로 출전하였다.

그러다 2009시즌 막판 홈경기를 연달아 수비형미드필더로 선발 출장해, 예상외의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암울했던 2009시즌 마지막에 건진 희망이란 찬사도 받았다.

시즌 종료하고 곧바로 재계약한듯

3. 향후 전망

2010시즌 부산의 미드필더 진이 붕괴된 상황인지라, 김기수 선수는 개막전 선발 풀타임이라는 중책을 맡았다.

하지만 아직은 홀딩의 역할에 미숙한 것이 눈에 보이며 이를 황감독도 지적했다.

신체 조건이 홀딩을 보기엔 상당히 왜소한 편이라 (신장 173, 몸무게 65) 풀백에 기회를 더 주는 편이 더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현재는 유호준, 김근철 의 컨디션이 빠르게 회복되면서 서브로 밀려났다.

어쨋든 잘해주길 바란다..생긴 것도 곱상하게 생긴 편이라 좀만 더 잘하면 인기 몰이 할것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