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수원등을 거친 축구선수. 190cm의 장신 공격수. 현재 은퇴하여 경북 경산에서 어린이 축구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손정탁과 관련된 일화 왜 손정탁이 유명해지게 되었는지는 그의 수원 입단시절부터 거슬러 올라간다. 가공할만한 제공력에도 불구하고 저조한 득점기록을 보유한 그의 기록탓에 DC INSIDE의 국내축구갤러리에서는 그의 별명으로 '탁탁탁', '탁사마'란 것을 지어주었다.
추가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