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정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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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시절 손정탁



소개[편집]

손정탁 (1976년 5월 31일생 ~ ) 울산 현대에서 프로 데뷔하여 전북 현대 모터스, 수원 삼성 블루윙즈를 거쳐 창원 시청에서 은퇴한 축구 선수이다.

196cm의 장신 공격수으로. 현재는 은퇴하여 WK리그, 보은 상무에서 코치를 맡고 있다.


프로필[편집]

  • 이름 : 손정탁
  • 등록명 : 손정탁
  • 생년월일 : 1976년 5월 31일
  • 신체 : 196cm / 92kg
  • 수상경력 : 없으나 그는 레젼드
  • 별명
ㅇㅅㅣㅇㅏ소ㅈㅓㅌㅏㅌㅏㅌㅏㅌㅏㅌㅏ
ㅗ ㅂ  ㄹ ㄴ ㅇ  ㄱ  ㄱ  ㄱ  ㄱ  ㄱ


  • K리그 기록
소속팀 연도 출장 교체 득점 도움 경고 퇴장
울산 현대 호랑이 울산 현대 호랑이 1999 16 16 2 2 0 0
2000 18 17 2 2 0 0
2001 1 1 0 0 0 0
광주 상무 불사조 광주 상무 불사조 2003 34 25 4 1 3 0
전북 현대 모터스 전북 현대 모터스 2004 15 12 2 1 1 0
2005 12 7 1 1 2 0
수원 삼성 블루윙즈 수원 삼성 블루윙즈 2005 4 4 0 0 0 0
2006 6 6 0 0 1 0
Teamlogo changwonfc.png 창원시청 축구단 2007 3 - 0 0 1 0
통산 (K리그) - 106 88 11 7 7 0
K리그 통산 기록은 리그컵 기록 포함. 2012년 3월 1일 기준.
연맹 공식 DB


선수 시절[편집]

나드손 삼행시

국내축구 갤러리가 낳은 최고의 스타. 차범근이 발탁한 선수중 최고의 선수. 그의 이름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으로 국내축구갤러리의 폐인과 뉴비를 가른다. 그의 활약 앞에 만인이 무릎을 꿇었고, 국내축구갤러리내 몇안되는 아트혼을 가진 잉여들은 손정탁 옹을 위해 짤을 만들어 후대에 모범을 남겼다. (위의 짤방이 그 중 한 예시.) 손정탁이 화제가 된 것은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 2005년 여름 이적시장에 전재운 선수와 1:1 맟트레이드로 입단한 이후였는데, 정작 수원에서 보여준 강렬한 임펙트에 비해 뛴 경기는 그리 많지않았다.

결국 2006시즌 종료와 함께 내셔널리그 팀인 창원시청으로 이적하면서 손정탁을 숭배하던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으며 창원 시청에서마저도 3경기 교체출장에 그치며 역시 손정탁 사마의 포스는 한결같다는 찬사를 받기도 하였다. 더군다나 3개월 여의 내셔널리그 생활을 뒤로 하고 홀연히 중국 2부리그에 뛰고 있던 하얼빈 FC로 이적하면서 탁사마의 기상이 대륙에까지 뻗어감에 대한 찬사와 더이상 고국에서 탁사마의 소식을 들을 수 없다는 절망섞인 푸념이 뒤섞인 바있다.[1]


지도자 생활[편집]

은퇴 후 경상북도 경산시에서 두발로 축구 교실을 운영하고 있었다. (아래의 갤러리에서 손정탁 축구교실 전단지를 참조하자) 하지만 2015년을 전후로 두발로 축구 교실이 있던 자리에 풋살장이 들어선걸 보면 축구 교실은 정리한듯 하다. 이후 2017년 현재 WK리그 팀인 보은 상무의 코치로 활동 중이다.[2] 박규홍 GK 코치와 함께 보은 상무 선수단 내 유이한(?) 민간인이라고..


플레이 스타일[편집]

기록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 나쁜 선수는 결코 아니었으며 타겟형 스트라이커로서 제 몫은 충분히 해내는 선수라는 평을 들었다. 다만 수원 입단 이전부터 폼이 갈수록 처지는 추세였음에도, 차범근 감독의 타겟 사랑에 힘입어 수원에 입단하는데 성공했고 이후 수원에서 빈약한 활약을 보여주며 수원팬들의 원망을 한몸에 받아야만 했다.


에피소드[편집]

경력[편집]

  • 1999 ~ 2001 : 울산 현대 호랑이 / K리그
  • 2002 ~ 2003 : 상무 → 광주 상무 / 실업축구 → K리그
  • 2004 ~ 2005.7 : 전북 현대 모터스 / K리그
  • 2005.7 ~ 2006 : 수원 삼성 블루윙즈 / K리그
  • 2007.1 ~ 2007.4 : 창원시청 축구단 / 내셔널리그
  • 2007? : 하얼빈 이텅 FC / 중국 갑급리그


갤러리[편집]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

참고[편집]

  1. 그러나 하얼빈 FC 감독으로 부임하면서 손정탁을 영입했던 조윤환 감독이 하얼빈 FC 부임 2주만에 사퇴하면서 손정탁 영입건도 유야무야 되었다는 소문. 결국 그대로 은퇴하고 말았다. 끝까지 그의 행보는 비범했던 셈.
  2. 참고 기사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