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철 돌핀스, 84시즌 불참통보 사건
포철 돌핀스, 84시즌 불참통보 사건이란, 84 축구대제전 수퍼리그의 개막 이틀을 앞두고 포항제철 돌핀스가 1984년 시즌의 불참을 선언하였다가 개막 하루전에 이를 철회한 사건이다.
사건 개요
주전전력의 국가대표 차출
최순호,이길용,정기동,박경훈등 4명이 국가대표에 차출되자 포철구단은 이들을 리그에 출전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주길 바랬으나 관철되지 않게된다.[1]
포철,84시즌 불참통보
주전전력을 상실한 포항제철 돌핀스는 개막을 2일 앞둔 3월29일 1984년 시즌의 참가보류를 선언한다. 이와 함께 한진그룹으로의 구단 매각설까지 언론에 보도되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