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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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구 마르케스 (Tiago Marques, 1988년 3월 3일 ~ )는 브라질 국적의 축구 선수로, 2018년부터 2019년까지 K리그에서 활동하였던 스트라이커이다.


프로필[편집]

  • 이름 : 치아구 마르케스 헤젱지 (Tiago Marques Rezende)
  • 국적 : 브라질 브라질
  • 출생일 : 1988년 3월 3일
  • 신체 : 192cm / 76kg
  • 현 소속팀 :
  • K리그 기록
연도 소속팀 리그 출장 교체 득점 도움 경고 퇴장
2018 SK 유나이티드 SK 유나이티드 K리그1 31 26 8 1 1 0
2019 15 11 4 0 0 0
통산 K리그1 46 37 12 1 1 0
K리그 통산 기록은 리그컵 기록 포함. 2019년 8월 1일 기준
연맹 공식 DB


선수 생활[편집]

K리그 이전[편집]

2007년 상파울루 주리그 3부 리그 소속의 XV 지 피하시카바에서 프로 선수로 데뷔하였다. 이후 주로 상파울루 주의 여러 팀을 떠도는 전형적인 무명 선수였다. 그러던 중 2017년 브라질 전국리그 세리 B 소속의 EC 주벤투지에 입단하였는데, 리그에서만 11득점을 폭발시켜 주목받았다.

K리그 생활[편집]

2018년 1월, K리그1 소속의 SK 유나이티드에 입단하면서 찌아구는 첫 해외진출을 경험하게 된다. 찌아구는 4월 11일에 펼쳐진 전남 드래곤즈와 경기에서 데뷔골을 넣어 팀의 3-0 완승을 이끌었다. 이후 인천 유나이티드 경기에서 시즌 2득점을 올려 리그에 연착륙하는 듯 보였으나, 이내 넉달여 동안 무득점에 그친다. 9월에는 3득점을 올려 슬럼프를 극복하고 조성환 감독의 기대에 부응하였다. 시즌 막바지 상위 스플릿 라운드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경기에서는 유연한 몸놀림으로 인상적인 득점을 넣었다. 이를 계기로 찌아구는 2019년에도 잔류하게 되었다. 그러나 2019년은 소속팀 SK의 끝없는 부진으로 성적이 곤두박질 치는 좋지 못한 분위기에 중도 선임된 최윤겸 감독은 찌아구의 답답한 경기력을 더는 기다리지 않기로 하면서 여름 이적 시장이 열리자마자 팀에서 방출되고 만다. 찌아구는 2019년 전반기 동안 4득점을 올려 K리그에서 총 12득점을 기록하고 떠나게 된다.


플레이 스타일[편집]

좋은 체격 조건을 바탕으로 최전방에서 마그노의 부담을 덜어줄 선수로 낙점되었다. 그러나 몸싸움이 그다지 좋지 못하고 기본기가 투박하였다. 득점 장면에서 기술적인 면을 보여줘 조성환 감독에게 여지를 남겨 2019년 팀에 잔류하기도 하였는데, 문제는 그런 플레이를 꾸준히 보여주지 못한다는 점이다. 이런 이유들로 90분 전체로 놓고 볼 때 답답한 경기력을 보여주는 선수로 낙인 찍히게 된 것이다.


에피소드[편집]

경력[편집]


같이 보기[편집]

참고[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