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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이 12시즌을 앞두고 야심차게 영입한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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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요한'''은 [[성남 일화 천마]]가 [[K리그 2012]] 시즌을 앞두고 값비싼 비용을 치르며 영입한 선수들을 에둘러 칭하는 용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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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뼈'''라 불리며 성남 팬들의 사랑을 받던 [[조재철]]에 20억을 얹어 주며 데려온 [[윤빛가람]]과, 전설이 될 수 있었던 사나이 [[장학영]], 그리고 [[라데]]의 조카로 알려진 [[요반치치]]는 팀이 영입에 지출한 비용에 비해 너무나 부족한 활약을 보여 주며 성남 팬들의 분노의 대상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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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의 프렌차이즈스타였던 장학영과 작은뼈라 불리던 조재철 + 50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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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역사 상 희대의 먹튀라는 평이 지배적이니...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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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입한 대형선수 대한민국 국대 출전경험, 올대 출전경험이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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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축구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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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데의 조카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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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감독이 영입하면서 40골은 넣을 선수라 장담했으며 선수 본인의 목표는 50골 10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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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윤빛가람, 요반치치, 한상운을 합쳐 부르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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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성남팬들 사이에서 희대의 먹튀취급받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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