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뀜

둘러보기로 이동 검색으로 이동
860 바이트 추가됨 ,  2012년 12월 27일 (목) 20:13
잔글
58번째 줄: 58번째 줄:  
* '''[[고종수]]''' :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모두에서 에이스로 활약하였던 선수이다. 수원에서는 리그 우승 2회와 1999년 전관왕에 공헌하였고, 국가대표로서는 [[1998년 프랑스월드컵]], [[2000년 시드니올림픽]], [[2001년 컨페더레이션스컵]] 등에서 활약하였다. 놀라운건 이 때 고종수의 나이가 불과 20대 초반이었다는 것. 장차 더 큰 선수로 성장할꺼라 모두 예상한게 당연했다. 그러나 2001년 8월 25일, [[전남 드래곤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부상을 당해 [[2002년 한일월드컵]]에 출전하지 못하였으며 이후, 대표팀과는 멀어지게 된다. 프로팀에서도 J리그 [[교토 퍼플상가]], [[전남 드래곤즈]] 등을 거쳐 [[대전 시티즌]]에 입단하며 어느 한쪽에서 자리잡지 못하고 겉도는 모습을 보였고 결국 고질적 부상과 팀과의 불화로 2009년 초 젊은 나이에도 불구 은퇴를 하게된다. 현재는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서 트레이너로 활동중이다.
 
* '''[[고종수]]''' :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모두에서 에이스로 활약하였던 선수이다. 수원에서는 리그 우승 2회와 1999년 전관왕에 공헌하였고, 국가대표로서는 [[1998년 프랑스월드컵]], [[2000년 시드니올림픽]], [[2001년 컨페더레이션스컵]] 등에서 활약하였다. 놀라운건 이 때 고종수의 나이가 불과 20대 초반이었다는 것. 장차 더 큰 선수로 성장할꺼라 모두 예상한게 당연했다. 그러나 2001년 8월 25일, [[전남 드래곤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부상을 당해 [[2002년 한일월드컵]]에 출전하지 못하였으며 이후, 대표팀과는 멀어지게 된다. 프로팀에서도 J리그 [[교토 퍼플상가]], [[전남 드래곤즈]] 등을 거쳐 [[대전 시티즌]]에 입단하며 어느 한쪽에서 자리잡지 못하고 겉도는 모습을 보였고 결국 고질적 부상과 팀과의 불화로 2009년 초 젊은 나이에도 불구 은퇴를 하게된다. 현재는 수원 삼성 블루윙즈에서 트레이너로 활동중이다.
   −
* '''[[조재진]]''' : 2000년 [[대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수원의 유니폼을 입었다. 입단 초기 등번호는 43번으로 첫해에 [[유망주]]로 많은 기대를 모았지만 실질적으로 [[샤샤]], [[비탈리]], [[박건하]] 등의 용병과 선배들에 밀려 별다른 활약을 못하였다. [[2001년]]에도 큰 활약없이 2군에만 소속되어 축구선수로는 이른 나이에 [[상무]]로 군입대를 하게 된다. 이후 상무가 K리그에 참가하게 되어 이름을 알리며 국가대표팀에도 승선하게 된다. 상무 제대후 수원으로 복귀하였으나 역시 [[나드손]], [[마르셀]], [[김동현]] 등에 밀려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여 [[J리그]] 진출을 하게 된다. 이후 J리그에서 빼어난 활약을 펼쳐 [[2006 독일월드컵]]에서는 대표팀의 주전 원톱으로 경기에나서 조별리그 두번째 경기 프랑스전에서 [[박지성]]의 동점골을 어시스트하는 활약을 펼치며 프리미어리그 뉴캐슬 유나이티드로 이적이 유력했으나 메디컬테스트에서 탈락하며 [[전북 현대 모터스]]로 이적, 그후 준수한 활약으로 전북의 스타로 떠올랐으나 다시 J리그 진출해 활약후 2011년 초 은퇴를 선언하게 된다.
+
* '''[[조재진]]''' : 2000년 [[대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수원의 유니폼을 입었다. 입단 초기 등번호는 43번으로 첫해에 [[유망주]]로 많은 기대를 모았지만 실질적으로 [[샤샤]], [[비탈리]], [[박건하]] 등의 용병과 선배들에 밀려 별다른 활약을 못하였다. [[2001년]]에도 큰 활약없이 2군에만 소속되어 축구선수로는 이른 나이에 [[상무]]로 군입대를 하게 된다. 이후 상무가 K리그에 참가하게 되어 이름을 알리며 국가대표팀에도 승선하게 된다. 상무 제대후 수원으로 복귀하였으나 역시 [[나드손]], [[마르셀1|마르셀]], [[김동현]] 등에 밀려 많은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여 [[J리그]] 진출을 하게 된다. 이후 J리그에서 빼어난 활약을 펼쳐 [[2006 독일월드컵]]에서는 대표팀의 주전 원톱으로 경기에나서 조별리그 두번째 경기 프랑스전에서 [[박지성]]의 동점골을 어시스트하는 활약을 펼치며 프리미어리그 뉴캐슬 유나이티드로 이적이 유력했으나 메디컬테스트에서 탈락하며 [[전북 현대 모터스]]로 이적, 그후 준수한 활약으로 전북의 스타로 떠올랐으나 다시 J리그 진출해 활약후 2011년 초 은퇴를 선언하게 된다.
 
   
 
   
 
* '''[[조성환]]''' : 2001년 수원에 입단하며 시즌 초반 주전 수비수 [[김영선]], [[양종후]]의 부상으로 경기에 출전하였으나 나이에 맞지않는 수비 리드 역할을 수행하여 김호 감독의 전폭적 지원을 받으며 팀의 주전으로 우뚝서게 된다. 어린 나이에 [[히딩크]]호에 이름을 올리며 주목을 끌었으나 큰 활약은 펼치지는 못했다. 이후 [[아시안게임대표]] [[올림픽대표]] [[국가대표]]를 거치며 리그내에서 파이터형 수비수로 이름을 알린다. 그후 [[포항 스틸러스]] J2리그 [[콘사도레 삿포로]]를 거쳐 현재는 [[최강희]] 감독이 이끄는 [[전북 현대 모터스]]의 주장을 맡으며 활약중.
 
* '''[[조성환]]''' : 2001년 수원에 입단하며 시즌 초반 주전 수비수 [[김영선]], [[양종후]]의 부상으로 경기에 출전하였으나 나이에 맞지않는 수비 리드 역할을 수행하여 김호 감독의 전폭적 지원을 받으며 팀의 주전으로 우뚝서게 된다. 어린 나이에 [[히딩크]]호에 이름을 올리며 주목을 끌었으나 큰 활약은 펼치지는 못했다. 이후 [[아시안게임대표]] [[올림픽대표]] [[국가대표]]를 거치며 리그내에서 파이터형 수비수로 이름을 알린다. 그후 [[포항 스틸러스]] J2리그 [[콘사도레 삿포로]]를 거쳐 현재는 [[최강희]] 감독이 이끄는 [[전북 현대 모터스]]의 주장을 맡으며 활약중.
   −
* '''[[김두현]]''' : [[통진종고]] 졸업후 [[2001년]] 수원에 입단. 입단초기에는 괜찮은 [[유망주]]로 평가받으며 간간히 교체멤버로 출전하였으나 [[2002년]]부터는 당당히 주전이 된다. 2003년 초 [[A매치]] 데뷔를 하며 이후에 소속팀과 대표팀을 오가며 좋은 활약을 펼치며 탄탄대로를 걷는다. 이후 [[2005년]] [[성남 일화 천마|성남]]으로 이적 팀의 에이스 역할을 하며 다음해에는 [[리그 MVP]]를 수상하기도 한다.
+
* '''[[김두현]]''' : [[통진종고]] 졸업후 [[2001년]] 수원에 입단. 입단초기에는 괜찮은 [[유망주]]로 평가받으며 간간히 교체멤버로 출전하였으나 [[2002년]]부터는 당당히 주전이 된다. 2003년 초 [[A매치]] 데뷔를 하며 이후에 소속팀과 대표팀을 오가며 좋은 활약을 펼치며 탄탄대로를 걷는다. 이후 [[2005년]] [[성남 일화 천마|성남]]으로 이적 팀의 에이스 역할을 하며 다음해에는 [[리그 MVP]]를 수상하기도 했다. [[2008년]] 잉글랜드 챔피언쉽(2부리그) [[웨스트 브롬위치]]에 진출, 최종전에서 우승을 확정짓는 결승골을 뽑아내기도 하였으며 승격 이후 1시즌을 프리미어리그에서 소화한뒤 [[2009]]년 여름 [[수원 삼성 블루윙즈|수원]]으로 이적하였다. [[수원 삼성 블루윙즈|수원]]의 [[FA컵 2009|2009년]], [[FA컵 2010|2010년]] FA컵 2연패에 일조한뒤 병역의무 수행을 위해 [[경찰청 축구단|경찰청]]에 입대하였다. [[김두현]]의 입대후 [[경찰청 축구단|경찰청]]이 재조명받으며 [[염기훈]], [[배기종]], [[양동현]], [[김영후]] 등 대표급 선수들이 입대하기도 하였다.
    
* '''[[권집]]''' ,  '''[[정윤성]]''' : '김호의 아이들'에 튄 먹물 한방울이 되어버린 이름.
 
* '''[[권집]]''' ,  '''[[정윤성]]''' : '김호의 아이들'에 튄 먹물 한방울이 되어버린 이름.
   −
* '''[[조병국]]'''
+
* '''[[조병국]]''' : '''에어병국'''. 올림픽대표와 국가대표 시절 잦은 자책골로 자책골의 사나이란 오명이 붙기도 하였다.
    
* '''[[이종민]]'''
 
* '''[[이종민]]'''

편집

841

둘러보기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