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로 이적한 프라니치는 5경기에 출장하여 좋은 모습을 보였고, [[에인지 포스테코글루]]를 만족시키게 되었다. 그는 보다 많은 경기에 출장하는 조건으로 정규 계약을 맺게 되었고, 정규 계약을 맺은 그는 2009/10시즌 잔여경기에서 견고한 수비력으로 감독을 만족시킨 데 이어, 2010/11시즌 10라운드, [[센트럴 코스트 마리너스]]를 상대로 한 홈 경기에서 페널티 박스 바깥에서 멋진 [[발리 킥]]으로 골을 기록한 뒤, 팀 동료들과 함께 카약을 타는 듯한 셀리브레이션을 펼쳐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는 [[센트럴 코스트 마리너스]]를 상대로 한 2010/11시즌 파이널 시리즈 결승전에서도 페널티킥으로 선제 득점을 기록, 팀의 우승에 한몫하는 등 센트럴 코스트 마리너스에 강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 임대로 이적한 프라니치는 5경기에 출장하여 좋은 모습을 보였고, [[에인지 포스테코글루]]를 만족시키게 되었다. 그는 보다 많은 경기에 출장하는 조건으로 정규 계약을 맺게 되었고, 정규 계약을 맺은 그는 2009/10시즌 잔여경기에서 견고한 수비력으로 감독을 만족시킨 데 이어, 2010/11시즌 10라운드, [[센트럴 코스트 마리너스]]를 상대로 한 홈 경기에서 페널티 박스 바깥에서 멋진 [[발리 킥]]으로 골을 기록한 뒤, 팀 동료들과 함께 카약을 타는 듯한 셀리브레이션을 펼쳐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는 [[센트럴 코스트 마리너스]]를 상대로 한 2010/11시즌 파이널 시리즈 결승전에서도 페널티킥으로 선제 득점을 기록, 팀의 우승에 한몫하는 등 센트럴 코스트 마리너스에 강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