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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2 바이트 추가됨 ,  2013년 1월 3일 (목)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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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시즌 초반에는 다소 부진했으나, 금세 기량을 되찾으며 좋은 모습을 보였다. 먹힐거 안 먹힐거 다 막아내며 인천의 상승세를 이끈 1등 공신이 되어주었고, 선수 본인도 K리그 데뷔 이후 처음으로 평균 실점 0점대를 기록하였다. (23경기 21실점) 반면 송유걸 선수는 강원 FC로 간 후 18경기 25실점으로 다소 부진했다는 평.
 
2012시즌 초반에는 다소 부진했으나, 금세 기량을 되찾으며 좋은 모습을 보였다. 먹힐거 안 먹힐거 다 막아내며 인천의 상승세를 이끈 1등 공신이 되어주었고, 선수 본인도 K리그 데뷔 이후 처음으로 평균 실점 0점대를 기록하였다. (23경기 21실점) 반면 송유걸 선수는 강원 FC로 간 후 18경기 25실점으로 다소 부진했다는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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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도 두번이나 막아내는 등 좋은 활약을 보여주며 2012시즌 35경기 32실점으로 0점대 실점률과 동시에 2012시즌 리그 내 주전 골키퍼 중 가장 낮은 실점률을 기록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활약에도 불구하고 2012시즌 리그 베스트11는 커녕 후보에 이름을 올리지도 못했다. <del>이러니 엿맹소리 듣지</del> 2013시즌부터는 [[경찰청 축구단]]에서 2년간 활동하게 되었다.
    
== 플레이 스타일 ==
 
== 플레이 스타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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