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시즌 초반에는 다소 부진했으나, 금세 기량을 되찾으며 좋은 모습을 보였다. 먹힐거 안 먹힐거 다 막아내며 인천의 상승세를 이끈 1등 공신이 되어주었고, 선수 본인도 K리그 데뷔 이후 처음으로 평균 실점 0점대를 기록하였다. (23경기 21실점) 반면 송유걸 선수는 강원 FC로 간 후 18경기 25실점으로 다소 부진했다는 평. | 2012시즌 초반에는 다소 부진했으나, 금세 기량을 되찾으며 좋은 모습을 보였다. 먹힐거 안 먹힐거 다 막아내며 인천의 상승세를 이끈 1등 공신이 되어주었고, 선수 본인도 K리그 데뷔 이후 처음으로 평균 실점 0점대를 기록하였다. (23경기 21실점) 반면 송유걸 선수는 강원 FC로 간 후 18경기 25실점으로 다소 부진했다는 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