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휴식기 동안 강훈련을 통해 조직력을 가다듬었으며, 신형민을 추가로 영입(<del>또?!</del>)하면서 전력을 보강, 휴식기 이후 엄청난 상승세를 달렸다. 이렇게 닥공이 부활하나 싶었지만 [[FC GS|GS]]와 [[전남 드래곤즈|전남]]에게 연패를 당하면서 잠시 흔들렸고, 이 때문에 [[최강희]] 감독은 공격 위주의 전술을 버리고 결과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선회한다. 방향 선회 이후 꾸준히 승점을 쌓아나가면서 [[K리그 클래식 2014|정규리그]] 조기 우승을 일궈냈으며, 시즌 막판 무실점 연승 기록 등을 세우면서 다음 시즌을 더욱 기대하게 하며 시즌을 마무리하였다. | 월드컵 휴식기 동안 강훈련을 통해 조직력을 가다듬었으며, 신형민을 추가로 영입(<del>또?!</del>)하면서 전력을 보강, 휴식기 이후 엄청난 상승세를 달렸다. 이렇게 닥공이 부활하나 싶었지만 [[FC GS|GS]]와 [[전남 드래곤즈|전남]]에게 연패를 당하면서 잠시 흔들렸고, 이 때문에 [[최강희]] 감독은 공격 위주의 전술을 버리고 결과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선회한다. 방향 선회 이후 꾸준히 승점을 쌓아나가면서 [[K리그 클래식 2014|정규리그]] 조기 우승을 일궈냈으며, 시즌 막판 무실점 연승 기록 등을 세우면서 다음 시즌을 더욱 기대하게 하며 시즌을 마무리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