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현의 활약에 [[박성화]] 감독은 베이징 올림픽 대표 선발 명단에 서동현과 [[신영록]]을 올려놓고 저울질을 하게 된다. 하지만 [[박성화]] 감독은 청대시절부터 애제자였던 [[신영록]]을 포기하지 못하고 선발하면서 서동현은 예비 명단으로 이탈, 올림픽의 꿈을 접게 된다. 하지만 [[허정무]] 감독이 국가대표 감독으로 부임하면서 서동현을 선발, 월드컵 예선 시리아전에서 성인대표 데뷔전을 치루게 된다. 이어 북한과의 경기에서도 서동현을 교체 출장시켰으나 골과는 인연이 없었던 것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 서동현의 활약에 [[박성화]] 감독은 베이징 올림픽 대표 선발 명단에 서동현과 [[신영록]]을 올려놓고 저울질을 하게 된다. 하지만 [[박성화]] 감독은 청대시절부터 애제자였던 [[신영록]]을 포기하지 못하고 선발하면서 서동현은 예비 명단으로 이탈, 올림픽의 꿈을 접게 된다. 하지만 [[허정무]] 감독이 국가대표 감독으로 부임하면서 서동현을 선발, 월드컵 예선 시리아전에서 성인대표 데뷔전을 치루게 된다. 이어 북한과의 경기에서도 서동현을 교체 출장시켰으나 골과는 인연이 없었던 것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