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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한교원의 박대한 폭행 사건 == | | == 한교원의 박대한 폭행 사건 == |
| − | 2015년 5월 23일 12R [[전북 현대 모터스]]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 전반 3분 경[[전북 현대 모터스]]의 [[한교원]]이 [[인천 유나이티드]]의 [[박대한]]을 그라운드에서 폭행한 사건이다. 인천 측 진영에서 전북 쪽 진영으로 달려오면서 경합하던 두 선수는 전북 측 진영 중간 쯤에 멈췄는데, 한교원이 경합을 멈춘 상태에서 박대원의 등과 얼굴을 주먹으로 가격하였고, 후에 이를 파악한 [[김동진]] 주심은 한교원에게 즉각 퇴장을 명령했다. 리플레이를 보면 인천 측에서 전북 측으로 달려오는 상황에서부터 한교원은 무엇 때문인지 박대한을 보면서 달렸고, 진영을 넘어오고 나서 1차 가격 후 2차 가격까지 하는 것을 알 수 있다. | + | 2015년 5월 23일 12R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홈 경기에서 전반 3분 경 [[전북 현대 모터스]]의 [[한교원]]이 [[인천 유나이티드]]의 [[박대한]]을 그라운드에서 폭행한 사건이다. 인천 측 진영에서 전북 쪽 진영으로 달려오면서 경합하던 두 선수는 전북 측 진영 중간 쯤에 멈췄는데, 한교원이 경합을 멈춘 상태에서 박대원의 등과 얼굴을 주먹으로 가격하였고, 후에 이를 파악한 [[김동진]] 주심은 한교원에게 즉각 퇴장을 명령했다. 리플레이를 보면 인천 측에서 전북 측으로 달려오는 상황에서부터 한교원은 무엇 때문인지 박대한을 보면서 달렸고, 진영을 넘어오고 나서 1차 가격 후 2차 가격까지 하는 것을 알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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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자세한 내막은 현재(2015/05/23 현재)는 알 수 없지만, 이유가 어찌되었든 플레이 도중 우연도 아니고 보복성으로 감정을 실어 상대 선수를 가격한 행위는 용서 받을 수 없는 행위이며, 추가적으로 징계가 필요할 뿐 아니라, 한교원 개인의 깊은 반성과 사과가 필요한 것으로 여겨진다.
| + | 이유가 어찌되었든 플레이 도중 우연도 아니고 보복성으로 감정을 실어 상대 선수를 가격한 행위는 용서 받을 수 없는 행위이며, 추가적으로 징계가 필요할 뿐 아니라, 한교원 개인의 깊은 반성과 사과가 필요한 것으로 여겨진다. 더군다나 이 날 [[박대한]]의 부모님이 직관을 오신 날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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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5년 5월 24일 구단은 인천국제공항까지 동행했던 [[한교원]]에게 [[AFC 챔피언스 리그 2015|AFC 챔피언스 리그]] 16강 2차전 [[베이징 궈안]]과의 원정 경기 출장 정지와, 구단 내 벌금 2,000만원과 사회봉사활동 80시간을 지시하면서 숙소로 복귀시켰다. 한교원은 자필로 된 사과문을 작성하여 게시했고, 경기 당일 저녁 직접 박대원에게 전화를 하여 사과의 의사를 전했으며, 다음 경기에서 직접 사과를 하기로 약속하였다.<ref>[http://www.hyundai-motorsfc.com/news/motors_board_view.asp?seq=58424&page=1 전북, 한교원에 자체 '중징계'...ACL 제외·벌금·봉사]</re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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