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983년 [[수퍼리그]] 개막 당시 74세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할렐루야 독수리]] 감독을 맡아 수퍼리그의 성공적인 정착에 이바지하였던 김용식 씨는 1983년 5월부터 순환기 장애로 치료를 받다 1985년 3월 8일 새벽 1시, 숨을 거두고 말았다. 이후 김용식 씨에게는 체육훈장 맹호장이 추서되었으며, 영결식은 축구인장으로 [[효창운동장]]에서 거행되었다.
| + | 1981년 국내 최초의 프로팀 [[할렐루야 축구단 (1980~1998)할렐루야 축구단|할렐루야]] 감독을 맡아 프로축구 발전에 이바지하였던 김용식 씨는 1983년 5월부터 순환기 장애로 치료를 받다 1985년 3월 8일 새벽 1시, 숨을 거두고 말았다. 이후 김용식 씨에게는 체육훈장 맹호장이 추서되었으며, 영결식은 축구인장으로 [[효창운동장]]에서 거행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