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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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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8일 (화) 09:09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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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3월 8일 (화)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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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은 아작시오에서 머문 일주일동안 최고의 시간을 보냈다. 그는 가지고 있는 모든 기량을 보여주었다.
김석은 아작시오에서 머문 일주일동안 최고의 시간을 보냈다. 그는 가지고 있는 모든 기량을 보여주었다.
1-3살 많은 선수들과 두팀으로 나뉘어 가진 연습경기는 물론 훈련시간에 가장 많은 득점을 올렸다. 10명의 선수를
1-3살 많은 선수들과 두팀으로 나뉘어 가진 연습경기는 물론 훈련시간에 가장 많은 득점을 올렸다. 10명의 선수를
−
개인기로 제압하고 골을 넣기도
하였다.
15살
소년은 마지막날
20세 전후 형들이 뛰는 프로팀 리저브로가서도 경기를
치렀다
.
+
모두
개인기로 제압하고 골을 넣기도
하자 아작시오 구단은
15살
소년을
20세 전후 형들이 뛰는 프로팀 리저브로가서도 경기를
치르도록 하였다. 마지막 경기였다. 그는 어시스트를 기록하였다
.
−
김석을 지켜본 아작시오 구단 유소년팀 디렉터는 "아작시오 구단 창단 이래
초청받아 테스트 온 선수중 가장 훌륭한 선수를 보았다
"
면서 김석을 극찬하였다
.
+
일주일간
김석을 지켜본 아작시오 구단 유소년팀 디렉터는 "아작시오 구단 창단 이래
김석처럼 기량이 뛰어난 선수는 처음이다
"
는 극찬과 함께 당장
+
계약하자고 하였다. 그러나 집으로 돌아온 김석은 집에서 가까운 프로구단인 Stade de Reims과 3년 계약을 하였다.
+
+
김석이 이처럼 극찬을 받아 본 적은 사실 아작시오가 처음이었다. FC METZ에서 보낸 4년은 지나친 경쟁과 승부 세계로, 어리고 외국인이었던
+
김석에게는 펀하게 맘을 먹고 경기한 적이 별로 없었다
.
−
아작시오
유소년
디렉터는 계약을 원했지만 김석은 Stade de Reims를 택했다
.
+
하지만 아작시오는 달랐다. 날씨만큼 훈훈한 구단 관계자들의 마음씨, 시설좋은 기숙사, 그리고 기숙사와 바로 연결된 축구장 등 모두가 그를 편하게하였다.
+
그의 마음이 편안해지자 가지고 있던 기량이 모두 나왔던 것이다.어린 김석으로는 그때 그
유소년
디렉터의 극찬을 지금도 잊지못한다.
+
나중에 그 디렉터를 프로에서 다시 볼지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다
.
== 경력 ==
== 경력 ==
Jeong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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