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익현: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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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통산기록은 [[리그컵]]기록 포함. 2014년 3월 1일 기준. | :[[K리그]] 통산기록은 [[리그컵]]기록 포함. 2014년 3월 1일 기준. | ||
:{{연맹선수기록|ID=200901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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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소년 생활 == | == 유소년 생활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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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시즌은 시즌 내내 리저브에 머물고 있으나, 축구 센스는 [[황선홍]] 감독도 인정할 정도로 탁월하다는 평가. 덕분에 별기록이 없었음에도 2010시즌 종료 이후에도 방출되지 않았다. 김익현 선수에게 필요한건 경험. 경험을 축적하면서 때를 노리고, 그 때가 왔을때 놓치지 않는 것이다. 아직 나이도 어리기 때문에, 시간을 두고 지켜볼만하다. 하지만 2011시즌 [[안익수]] 감독 아래서도 6경기 출장에 그쳤으며 2012시즌도 1군 무대에 도통 콜업되지 못하다 시즌 막판에 순위 경쟁이 마무리되는 시점이 되자 [[김지민2|김지민]] 등 다른 어린 선수들과 함께 1군 무대에 모습을 드러내며 경기를 소화하였다. 그리고 2013시즌 드디어 7월 3일 對 [[강원 FC]] 전에서 [[파그너]]의 골을 도우며 데뷔 5시즌차 만에 공격 포인트를 기록한데 이어 주전 미드필더로 도약해 22경기를 출장해 커리어 하이 시즌을 찍는데 성공하였다. | 2010시즌은 시즌 내내 리저브에 머물고 있으나, 축구 센스는 [[황선홍]] 감독도 인정할 정도로 탁월하다는 평가. 덕분에 별기록이 없었음에도 2010시즌 종료 이후에도 방출되지 않았다. 김익현 선수에게 필요한건 경험. 경험을 축적하면서 때를 노리고, 그 때가 왔을때 놓치지 않는 것이다. 아직 나이도 어리기 때문에, 시간을 두고 지켜볼만하다. 하지만 2011시즌 [[안익수]] 감독 아래서도 6경기 출장에 그쳤으며 2012시즌도 1군 무대에 도통 콜업되지 못하다 시즌 막판에 순위 경쟁이 마무리되는 시점이 되자 [[김지민2|김지민]] 등 다른 어린 선수들과 함께 1군 무대에 모습을 드러내며 경기를 소화하였다. 그리고 2013시즌 드디어 7월 3일 對 [[강원 FC]] 전에서 [[파그너]]의 골을 도우며 데뷔 5시즌차 만에 공격 포인트를 기록한데 이어 주전 미드필더로 도약해 22경기를 출장해 커리어 하이 시즌을 찍는데 성공하였다. | ||
2014시즌에는 시즌초부터 주전급으로 기용되었으나 부산의 극심한 부진에 김익현 또한 비판서 자유롭지 못했다. [[박종우]]의 빈자리를 매우는 김익현이 수비가담이 약하니 부산 중원이 쓸려나가버린것. 패스를 뿌리는것은 어느정도 해주나 그로 얻는 득보다는 실이 많은 형세. 이로인해 시즌 중반이 지나고 부산이 최하위권으로 떨어지자 김익현의 입지 | 2014시즌에는 시즌초부터 주전급으로 기용되었으나 부산의 극심한 부진에 김익현 또한 비판서 자유롭지 못했다. [[박종우]]의 빈자리를 매우는 김익현이 수비가담이 약하니 부산 중원이 쓸려나가버린것. 패스를 뿌리는것은 어느정도 해주나 그로 얻는 득보다는 실이 많은 형세. 이로인해 시즌 중반이 지나고 부산이 최하위권으로 떨어지자 김익현의 입지 또한 약해졌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