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익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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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현(1989년 4월 30일~)는 대한민국 국적의 축구선수이며 2009년부터 현재까지 K리그에서 활동하는 중인 미드필더이다.


프로필[편집]

  • 이름 : 김익현
  • 출생일 : 1989년 4월 30일
  • 유스클럽 : 고려대학교 중퇴
  • 포지션 : 중앙 미드필더
  • 현 소속팀 : 부산 아이파크
  • 리그 기록
소속팀 리그 연도 출장 교체 득점 도움 경고 퇴장
부산 아이파크 K리그 2009 2 1 0 0 0 0
2010 0 - - - - -
2011 6 6 0 0 3 0
2012 6 6 0 0 2 0
클래식 2013 22 7 1 1 6 0
2014 0 - - - - -
통산 (K리그) 클래식 - 36 20 1 1 5 0
K리그 통산기록은 리그컵기록 포함. 2014년 3월 1일 기준.
연맹 공식 DB

유소년 생활[편집]

용인시 축구센터 산하 유스팀 중 하나인 백암고 출신으로, 2008년 고려대학교에 입학했다. 백암고 시절부터 장래성을 주목받아 U-20 대표에 뽑혔으며, 고려대 입학 후에도 꾸준히 선발되었다. 고려대 진학 후, 대통령배 전국축구대회에서 득점을 기록한 바 있으나, U리그에서는 상위학년들에게 출전기회가 밀렸다. 결국 1학년만 마치고 중퇴하여 K리그 드래프트를 신청했다.


K리그[편집]

2009년 드래프트에서 부산 아이파크에 4순위로 지명되어 입단하였다. 2009 시즌전 연습경기에서 중앙 미드필더로 상당한 활약을 보이며, 부산팬들 사이에 화제가 되었으며 비슷한 시기, 홍명보 감독의 U-20 세계 청소년월드컵 대표 선발훈련에도 참가하였다. 그러나 청대 소집훈련 도중, 부상을 당해 대표팀에서 낙마하였고, 컨디션을 되찾는데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었다. 때문에 2009시즌에는 2경기 출장에 그쳤고, 부상의 여파로 소속팀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셈이 되었다.

2010시즌은 시즌 내내 리저브에 머물고 있으나, 축구 센스는 황선홍 감독도 인정할 정도로 탁월하다는 평가. 덕분에 별기록이 없었음에도 2010시즌 종료 이후에도 방출되지 않았다. 김익현 선수에게 필요한건 경험. 경험을 축적하면서 때를 노리고, 그 때가 왔을때 놓치지 않는 것이다. 아직 나이도 어리기 때문에, 시간을 두고 지켜볼만하다. 하지만 2011시즌 안익수 감독 아래서도 6경기 출장에 그쳤으며 2012시즌도 1군 무대에 도통 콜업되지 못하다 시즌 막판에 순위 경쟁이 마무리되는 시점이 되자 김지민 등 다른 어린 선수들과 함께 1군 무대에 모습을 드러내며 경기를 소화하였다. 그리고 2013시즌 드디어 7월 3일 對 강원 FC 전에서 파그너의 골을 도우며 데뷔 5시즌차 만에 공격 포인트를 기록한데 이어 주전 미드필더로 도약해 22경기를 출장해 커리어 하이 시즌을 찍는데 성공하였다.

2014시즌에는 시즌초부터 주전급으로 기용되었으나 부산의 극심한 부진에 김익현 또한 비판서 자유롭지 못했다. 박종우의 빈자리를 매우는 김익현이 수비가담이 약하니 부산 중원이 쓸려나가버린것. 패스를 뿌리는것은 어느정도 해주나 그로 얻는 득보다는 실이 많은 형세. 이로인해 시즌 중반이 지나고 부산이 최하위권으로 떨어지자 김익현의 입지 또한 약해졌다.


플레이스타일[편집]

시야나 패스의 정확성 면에서 가끔 팬들이 깜짝 놀랄 정도의 킬패스나 중거리 슈팅을 꽂아주고는 하는데 팀전술에 녹아들지 못하고 겉돌고있다. 특히 부산의 황선홍, 안익수 등 감독의 스타일이 플레이메이커보다 팀워크를 중시하는 성향인지라 김익현 선수의 스타일이 쉽사리 융화되지 못하는듯. 2014시즌을 앞두고 박종우 선수가 떠남에 따라, 패스를 꽂아줄 선수로 김익현 선수가 중용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박선수와 비교해서는 전반적으로 아쉽다. 여기에 신인 시절부터 거론되던 부족한 수비 가담 능력 등으로 인해, 부산 중원에 중량감을 더해주지 못하고 있다. 기성용의 마이너 카피같기도...


에피소드[편집]

경력[편집]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

참고[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