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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6일 (목) 23:11 기준 최신판
김영만 (1957년 8월 20일 ~ 현재)은 대한민국 국적의 언론인으로, 2008년부터 2010년까지 경남 FC의 대표 이사로 활동했다.
프로필[편집]
- 성명 : 김영만 (Kim Young-Man)
- 국적 :
대한민국
- 출생일 : 1957년 8월 20일
- 출생지 :
경상남도 하동군
- 경력
- 서울신문사 기자
- 서울신문사 경제부장
- 서울신문사 편집국장, 판매국장, 광고국장, 경영기획실장
- 서울신문사 이사 겸 논설위원실장
- 스포츠서울 발행인 겸 대표이사
- 창원대 신문방송학과 초빙교수
- 경남 FC 대표이사
- 위키트리 발행인 겸 사장
- 서울신문사 사장
경남 FC 이전[편집]
진주고등학교 출신으로 고려대학교를 졸업한 뒤 서울신문사에서 기자 경력을 실행하였다. 스포츠서울 대표이사로 부임한 뒤 경영난과 1백억 원이 넘는 적자에 시달리던 스포츠서울을 과감한 마케팅 전략을 통해 변모시켜놓는 치적을 쌓은바 있다.
경남 FC[편집]
제2대 대표이사였던 전형두와 초대 감독 박항서의 알력 다툼 결과, 시즌 종료 후 전형두와 박항서의 연이은 사임이 터져나왔고 이에 따라 팀 존속의 위기가 찾아왔다. 이 때 전형두를 이어 제3대 대표이사로 선임된 도의원 김영조는 조광래 감독을 선임하며 감독 문제를 해결하고, 구단을 안정화하는데 주력하였는데.. 김영조 씨에 이어서 구단을 성공 가도로 이끌 수 있는 전문 경영인의 영입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대두되어, 김영만 씨가 이사진의 만장일치를 통해 경남 FC의 제4대 대표이사로 선임되기에 이른다. 김영만 이사의 부임 이후인 2008시즌, 경남 FC의 프런트는 창원시 중심가 이마트 외벽에 큰 경기 홍보 통천이 거는 것부터 시작해서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쳤고, 거기에 조광래 감독의 빠른 템포의 기술축구가 맞물려 경남 축구의 중흥기를 이끌어내는데 공헌하였다. 그 뒤 공격적인 홍보를 통해 지역 기업의 메세나 후원 참여, 그리고 각 지자체 대표상품이나 사립대학 등 다양한 스폰서를 끌어들여 재정을 탄탄하게 하였다. 또한, 팬들과 함께 노력하여 2010시즌부터 창원축구센터를 무상 임대하고, 엠블럼과 클럽 로고송을 교체하여 팀 이미지를 쇄신하는 등 팀을 급성장시켰고, 그 성장력을 안정된 궤도에 올려놓았다. 당시 프런트 - 감독 - 팬의 삼박자가 척척 들어맞은 경남은 2008시즌 대한민국 FA컵 준우승, 2010시즌 창단 첫 리그 1위 기록 및 K리그 챔피언십 진출 등 성적도 안정권에 올려놓는 등 창단 이후 전성기를 구가하기에 이르렀는데..
하지만 2010시즌 중반 조광래 감독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영전하고, 2010년을 끝으로 임기가 끝난 김영만 대표이사도 경남을 떠나면서, 경남의 중흥기를 연 쌍두마차가 모두 경남을 떠나게 되었다.
경남 FC 이후[편집]
경남과의 계약이 종료된 후, 2011년 5월 31일 위키트리 발행인 겸 사장으로 부임하여 2015년까지 활동하였으며, 현재는 친정(?)격인 서울신문사의 사장으로 활동하며 언론인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트리비아[편집]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