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철: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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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상 1990년대 초중반 LG 치타스와 안양을 먹여살린 선수였다. 당시 LG는 윤상철을 비롯해, [[구상범]], [[이영진]], [[김판근]], [[서정원]] 등 국가대표 선수들을 보유하고도 93시즌 준우승을 제외하고는 늘 최하위를 맴돌았는데, 이는 윤선수를 제외하고는 전부 밥먹듯 국가대표에 차출된 탓에 소속팀에 전념하기가 쉽지않았기 때문이었다. 결국 LG는 윤상철만 막으면 되는 팀 정도로 이미지가 박혔던 안습의 팀전력을 자랑했다..; | * 사실상 1990년대 초중반 LG 치타스와 안양을 먹여살린 선수였다. 당시 LG는 윤상철을 비롯해, [[구상범]], [[이영진]], [[김판근]], [[서정원]] 등 국가대표 선수들을 보유하고도 93시즌 준우승을 제외하고는 늘 최하위를 맴돌았는데, 이는 윤선수를 제외하고는 전부 밥먹듯 국가대표에 차출된 탓에 소속팀에 전념하기가 쉽지않았기 때문이었다. 결국 LG는 윤상철만 막으면 되는 팀 정도로 이미지가 박혔던 안습의 팀전력을 자랑했다..; | ||
* 1994년 11월 5일, 對 [[포항제철 | * 1994년 11월 5일, 對 [[포항제철 아톰즈]]와의 경기에서 윤상철 선수는 [[해트트릭]]을 기록하지만, 하필 포철의 [[라데]]가 이날 4골을 집어넣은탓에 경기는 LG가 3:4로 패배하고 말았다. K리그 역사상 유이한 '''해트트릭을 성공하고도 소속팀이 패배한'''의 주인공이 바로 윤상철 선수이다. 나머지 한 명은 FC GS의 박주영. 2005시즌 광주를 상대로 해트트릭을 기록했지만 팀은 3:5로 패배했다. | ||
== 선수 경력 == | == 선수 경력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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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1989 베스트 11}}{{K리그 1990 베스트 11}}{{K리그 1993 베스트 11}}{{K리그 1994 베스트 11}} | {{K리그 1989 베스트 11}}{{K리그 1990 베스트 11}}{{K리그 1993 베스트 11}}{{K리그 1994 베스트 11}}{{K리그 득점왕}} | ||
[[분류:1965년생]][[분류:경신고등학교의 선수]][[분류:건국대학교의 선수]][[분류:1988년 드래프트 지명자]][[분류:럭키금성 황소의 선수]][[분류:LG 치타스의 선수]][[분류:안양 LG 치타스의 선수]][[분류:원클럽맨]][[분류:전설적인 선수]][[분류:해외진출 선수]][[분류:학원축구 지도자]] | [[분류:1965년생]][[분류:경신고등학교의 선수]][[분류:건국대학교의 선수]][[분류:1988년 드래프트 지명자]][[분류:럭키금성 황소의 선수]][[분류:LG 치타스의 선수]][[분류:안양 LG 치타스의 선수]][[분류:원클럽맨]][[분류:전설적인 선수]][[분류:해외진출 선수]][[분류:학원축구 지도자]][[분류:K리그 득점왕]]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