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기훈: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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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시절 염기훈의 별명은 '땜통', 염구였다. 교통사고로 머리에 부상을 입어 꿰메는 바람에 짧은 머리에 꿰멘 구멍이 있어 불린 별명이였다. 본인은 이 별명을 좋아하지 않았다. 지금의 별명은 왼발의 마법사<ref> 염기훈을 까는 사람들은 아르헨티나 전에서의 행동을 보고 '왼발의 맙소사'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다</ref> 라고 불리고 있다. <del> 마법사까진 아닌듯 </del> | * 전북 시절 염기훈의 별명은 '땜통', 염구였다. 교통사고로 머리에 부상을 입어 꿰메는 바람에 짧은 머리에 꿰멘 구멍이 있어 불린 별명이였다. 본인은 이 별명을 좋아하지 않았다. 지금의 별명은 왼발의 마법사<ref> 염기훈을 까는 사람들은 아르헨티나 전에서의 행동을 보고 '왼발의 맙소사'라고 부르는 경우도 있다</ref> 라고 불리고 있다. <del> 마법사까진 아닌듯 </del> | ||
* 울산 시절, 울산에서 별 활약도 없었던 주제에 임의로 EPL 진출을 시도하다 구단으로부터 벌금을 문적이 있다. 이때 염기훈 선수 별명이 | * 울산 시절, 울산에서 별 활약도 없었던 주제에 임의로 EPL 진출을 시도하다 구단으로부터 벌금을 문적이 있다. 이때 염기훈 선수 별명이 [[염패륜]]이 될뻔도 했으나, 강력한 경쟁자(?) [[염동균]]이 등장하면서 이 별명은 묻혔다. | ||
* 리그에서는 엄청난 활약을 보여주지만, 유독 A매치에서는 작아지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혹자는 리그를 위해 A매치에서 몸을 만드는 선수라고도 말한다. | |||
== 수상 == | == 수상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