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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14일 (수) 16:10 판
남익경(1983년 1월 26일~)는 대한민국 국적의 축구선수로, 2002년부터 2008년까지 K리그에서 활동한 선수다.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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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 생활
안동중학교와 포항제철공업고등학교를 졸업한 선수이다. 포철공고 재학 당시 고교 최고 수준의 기량을 선보여, 이동국의 뒤를 이을 대형 스트라이커가 될 재목으로 주목받았다. 다만 고등학교 3학년 때 얻은 발가락 피로골절 부상 때문인지, 청소년 대표팀에서는 2002년 1월 소집훈련 명단에 포함된 것 외에는 선발되지 못했다.
프로 생활
K리그 시절
고등학교 졸업 후, 대학에 진학하지 않고 2002년 포항 스틸러스로 직행하였다. 부상과 재활의 여파로 입단 첫 해에는 전혀 뛰지 못했고, 2군에서 차분히 준비한 후 2003년 9월 24일 전남전에서 데뷔전을 치렀으며, 10월 8일 부천전에서 첫 골을 기록하였다. 이후 주로 2군에서 머물며 교체 멤버로 간간이 출장했지만, 2006시즌에는 리그컵에서만 3경기 출전하며 1군에서 완전히 밀려났고, 시즌 종료 후 광주 상무에 입대하였다. 상무에서는 주로 2선 혹은 쓰리톱의 측면요원으로 기용되며 포항 시절에 비해 많은 기회를 얻었지만, 전역 후 재계약에 실패하였다.
핀란드 진출 이후
그 후 홍이삭 에이전트를 통해 이호진 선수와 함께 핀란드의 JJK로 이적했다. 이호진 선수와 김현관 선수가 팀에서 자리 잡지 못하고 곧 떠난 것과 달리, 핀란드에서 포텐이 터진 건지 10골을 기록하며 득점 순위 8위에 올랐다고 하며, 이를 바탕으로 이듬해 핀란드의 명문인 FC 하카로 이적, 이곳에서도 11경기 4골로 좋은 활약을 보였다. 하지만 상반기를 마친 후 팀을 떠나, 중국 갑리그(2부리그)의 선양 동진에 입단하는가 했더니,[1] 태국 디비전 2(3부리그) 탄야부리 유나이티드로 이적했다는 소식이 있고, 이후 행적은 불명.
플레이 스타일
에피소드
경력
- 2002 ~ 2008 : 포항 스틸러스 / K리그
- 2007 ~ 2008 : 광주 상무 / K리그 (군입대)
- 2009 : JJK / 핀란드 1부리그
- 2010 : FC 하카 / 핀란드 1부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