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토스는 안양 LG 치타스를 비하하는 목적으로 사용하던 단어였다. 이 단어의 유래는 안양 LG와 함께 치타를 캐릭터로 하고 있는 치토스라는 과자에서 왔다. 그랑블루의 외인부대(La Legion Etrangere)라는 소모임이 만든 치토스 먹는날 걸개는 지지대 더비 때 걸리곤 했는데, 당시 스포츠지에도 프로축구 서포터스들의 저질 응원 문화의 사례로 보도될 만큼 이슈를 끌었다. 안양팬들 역시 상대를 닭이라고 비하하며 치열한 응원전을 펼쳤지만 이 역시 FC GS의 연고이전으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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