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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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카드’는 여기로 연결됩니다. 연령제한과 관련있는 와일드카드 선수에 대해서는 연령제한외 선수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와일드카드(Wild Card)는 스포츠에서 출전자격을 얻지 못했으나 특별히 출전하게 된 선수나 팀을 가르키는 말이다. 트럼프 같은 카드게임에서 어떠한 카드로도 사용할 수 있는 조커카드를 가르키는 단어였으나 의미가 확장되어 스포츠에서 사용되게 되었다. 축구뿐 아니라 테니스, 사격, 체조 등 여러 종목에서 적용되는데 지역안배나 불참선수 대신 출전을 하는 방식을 택하기도 하며, 조별예선 또는 리그전에서 본선토너먼트나 플레이오프에 진출시 조별 전력의 불균등을 보완하기 위해서 조별 진출자 외 상위자중 몇팀을 선발하는 방식을 사용하기도 한다.[1] 그외에도 축구에서는 연령제한이 있는 올림픽 축구나 아시안게임 축구 경기에서 연령제한외 출전 선수를 와일드카드라 부르기도 한다.
방식
축구
기타 스포츠
참고
- ↑ 과거 월드컵 본선 진출팀이 24팀일 때, 조별예선 6개조 1,2위팀 12팀외에 3위팀중 상위 4팀이 와일드카드로 16강전에 진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