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흠(1961년 7월 8일~)는 대한민국 국적의 지도자로, 1985년 수퍼리그에서 스트라이커로 활동했다.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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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 생활
신흥고등학교[1]와 경희대학교를 졸업한 선수이다. 신흥고 시절인 1979년, 대통령금배 고교축구대회에서 2회 해트트릭을 포함해 7골을 집어넣으며 화제를 모았고 당시 신흥실고를 4강까지 진출시키는데 공헌하였다.[2] 이후 경희대에 진학한 김선수는 이경남, 변일우 등과 팀 내 주전 스트라이커 겸 주장으로 활동하였으며, 경희대 졸업 후 실업축구계에 몸담게 된다.
성인 축구 생활
1984년부터 주택은행 축구단의 주전 스트라이커로 활약하게 된 김선수는, 이듬해인 1985년 상무에 입대하며 군복무를 수행하게 되었다. 같은 해 상무가 수퍼리그 참가를 선언하면서, 김선수도 K리그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게 되는데.. 주전 스트라이커로 좌충우돌 활약하며 4골 3도움을 기록, 팀 내 공격 포인트 2위 및 득점 3위에 랭크되는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후 1986년 상무가 실업 무대로 회귀함에 따라 김선수의 K리그 도전도 막을 내리고 말았다. 제대 후 원 소속팀인 주택은행으로 돌아가 1990년대 초반까지 활약한 김선수는 이후 기록이 없는 것으로 보아, 선수 생활을 정리한 것으로 보인다.
지도자 생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뒤, 모교인 신흥고등학교 축구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김씨는, 성지고등학교 축구부 및 서울공업고등학교 축구부 감독 등을 역임하다 2014년 3월 공식 창단한 화성 FC U-18 팀 사령탑으로 부임했다.
플레이 스타일
에피소드
경력
- 1984 ~ 1990 : 주택은행 축구단 / 실업
- 1985 ~ 1986 : 상무 불사조 / 수퍼리그 → 실업 (군복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