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에피소드

  • 플레이 스타일이 레알마드리드의 모드리치와 비슷하여 별명이 고드리치라고 한다.
  • 수원팬과의 첫 만남에서 "패륜박멸의 힘쓰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