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동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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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동진(1984년 5월 12일 ~)은 대한민국 국적의 축구선수로, 2003년부터 2012년까지 K리그에서 활동한 골키퍼이다.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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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 생활
포항의 유스시스템인 포항제철중과 포철공고를 거쳤다.
K리그
포철공고 출신으로 2003년 포항 스틸러스에 자유계약으로 입단하였다. 포항 입단 후 줄곧 2군에서 활동하다 2006년부터 2007년까지는 경찰청에서 군 복무를 수행하였다. 총 10년 동안 포항에서 활동하면서 K리그 출장은 단 1경기. 2010년 5월 5일 對 SK 유나이티드 전이었으며, 이경기에서 송선수는 선발 출장해 5실점을 기록하며 팀의 2:5 대패를 막지 못했다. 다만, 이 경기 이전에 출전한 경기가 하나 더 있는데 무려 FIFA 클럽월드컵 3·4위전으로, 준결승전에서 신화용 선수가 퇴장을 당해 출전할 수 없는 탓에 서브였던 그가 골문을 봐야 했던 것이다. 송선수는 북중미 챔피언인 멕시코의 아틀란테를 상대로 1실점으로 막았으며, 승부차기에서 2번째 키커 라파엘 마르케스[1]의 슛을 막아내며 팀의 승리를 이끌기도 했다.
이후로는 다시는 1군 무대를 밟지 못한채 2012년 시즌 종료후 계약만료로 포항을 떠났다. 이후로는 아마도 은퇴한 듯.
플레이 스타일
에피소드
경력
- 2003 ~ 2012 : 포항 스틸러스 / K리그
- 2006 ~ 2007 : 경찰청 축구단 / R리그 (군복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