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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시민프로축구단은 2010년 10월 12일 창단 승인을 받아, 2011시즌부터 K-리그에 참가하는 K-리그 16번째 구단이자, 6번째 시민구단이다.
창단 준비 과정
- 2010년 10월 12일 : 한국프로축구연맹,광주 시민프로축구단 창단 승인
- 2010년 10월 26일 : 팀 명칭 공모를 통해 광주 레이어스 (Gwangju Rayers)로 팀 명칭 선정.[1]
- 2010년 10월 29일 : 결국, 팀명칭 논란에 못이겨 광주 FC 로 팀명칭 변경, 확정.
선수단
- 2010년 11월 현재
스탭진
선수단
조상준
- 이용, 임하람, 김수범, 정우인, 박요한, 고은성, 노행석, 강민성
- 조우진, 안동혁, 임선영, 김은선, 박현, 박희성, 김호남, 이재찬, 박성화, 윤광복
- 유종현, 유동민, 박기동, 김동섭, 김성민, 김성민
참고 사항
- ↑ 재밌는건, 인터넷 찌질이들이 광주 및 전라도 지역을 비하하는 용어로 사용하는 홍어의 영어명칭이 ray (정확하게는 가오리가 ray고 우리가 흔히 아는 홍어는 skate ray지만 가오리나 홍어나 둘 다 홍어목에 속한다.)라 광주 스스로 자기네가 광주 홍어스라고 자인하는 꼴이 됐다는 가십거리를 제공하고 말았다. 그러나 광주 레이어스 프론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가오리라는 의미가 들어가는거 이미 알고있었으며 2011시즌 홈 개막전에서 홍어파티를 열겠다는 대인배적 자세로 대응하기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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