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근

풋케위키, 대한민국 대표 축구위키 FootballK WIKI-
이동: 둘러보기, 검색
창원시청의 박민근

박민근(1984년 2월 27일~)는 대한민국 출신의 축구선수로 2006년부터 현재까지 K리그내셔널리그에서 활동하고 있는 미드필더이다.


프로필[편집]

  • 이름 : 박민근
  • 출생일 : 1984년 2월 27일
  • 신체 : 177cm / 70kg
  • 유스클럽 : 한남대학교 졸업
  • 프로 기록 (실업 포함)
소속팀 연도 출장 교체 득점 도움 경고 퇴장
SK 유나이티드 2006 7 6 0 0 0 0
서산 오메가 FC 2007 15 - 8 0 3 0
예산 FC 2008 11 - 4 0 1 1
창원시청 축구단 2010 15 0 11 10 1 0
대전 시티즌 2011 18 13 8 1 5 0
대전 시티즌 2012 16 3 6 4 3 0
창원시청 축구단 2013 26 0 9 0 0
통산(K리그) - 41 22 14 5 8 0
통산(내셔널리그) - 67 - 32 11 5 0
K리그 통산기록은 리그컵기록 포함. 2013년 7월 1일 기준
연맹 공식 DB

유소년 생활[편집]

서울 보인중학교, 강동고등학교, 대전에 위치한 한남대학교를 나왔다. 한남대학교 시절, 전국대학축구선수권대회에서 소속팀을 우승으로 이끄는 주역으로 활약해 주목을 받았다. 이후 한남대 출신을 부천 SK2006년 드래프트에서 우선지명하면서 SK에 입단하게 되었다.[1]

프로 생활[편집]

SK 1군에서 경쟁을 시작한 박민근 선수는 프로의 높은 벽을 실감하며 2007시즌 종료 후 군입대를 하고자 하였다. 그런데.. 박민근 선수는 신체검사 결과 4급으로 판정되어 광주 상무경찰청 축구단 입대가 불가능했고, 결국 공익신분이 된다. 축구 선수가 공익이 된다는건 어지간한 선수가 아니면 은퇴를 필히 고려해야될 정도로 심각한 상황. 결국 SK는 박민근 선수와 상호 계약해지에 합의한다. 그러나 박민근 선수는 좌절하지않고 공익근무와 서산 오메가 FC 에서 선수생활을 병행하면서 프로 선수의 길을 놓치지 않았지만 2009년 병역법 개정 이후, 공익 신분으로 내셔널리그에 참가하는 것도 금지되면서 박민근 선수의 축구 인생은 막다른 길에 놓이는듯 했다. 한때 선수생활을 포기, 은퇴를 선언할 정도였다.

그러나 2009년 당시 창원 시청를 맡고있었던 박말봉 감독이 좌절말고 몸만들며 준비하고 있어라. 공익 끝나면 창원서 뛸수있도록 해주겠다 라며 격려했고 덕분에 박민근 선수도 공익 시절에도 저녁마다 몸을 만들며 재기를 다짐, 마침내 소집해제 후, 2010시즌 창원 시청 소속으로 복귀해 컨디션을 끌어올리며 부활하는데 성공했다. 여기에 겹경사로 2011시즌 부터 대전 시티즌에 입단해 K리그에 5년만에 재도전하게 되었다. 대전 입단 후, 수비형 미드필더로 K리그 컵대회에 출장하며 2011년 5월 11일 對 대구 FC전에서 프로 데뷔 첫골을 쏘아올렸다.이후 대전은 중심축을 맡으며 대저시티즌의 주장으로써 임무를 수행하면 2011년 시즌을 마무리 2012년 유상철감독의 추천으로 사이드윙백으로 포지션을 변경 성실히 맡은자리에서 임무를 수행하며 대전시티즌의 K리그 잔류를확정 지었다 2012년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부상으로 수술을하며 대전시티즌과 상호합의 해지후 2013년 7월 창원시청 축구단에 선수등록되었다.

플레이 스타일[편집]

대학 시절에는 측면 미드필더로 활약했으나, 프로에서는 공격수로 소개되었다. 둘다 볼 수 있는듯. 대전 입단 후 연습경기에서는 김성준(현 울산현대) 선수와 함께 수비형 미드필더로 나와 경기를 소화하였다. 성실하게 그라운드를 누비며 프로에서의 모습을 본다면 공격적인 자질도 뛰어나지만 수비면에서도 탁월한 지능과 빌드업으로 탈압박을 연결하는 멀티형 축구선수인것 같다 수비형 미드필더와 사이드백을 오가며 활약 빠른스피드와 강한지구력 지능적인 플레이를 보여주는 어떤포지션도 소화하는 멀티플레이어 스타일

에피소드[편집]

경력[편집]

  • 2006 : SK 유나이티드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

참고[편집]

  1. 당시 SK는 2006년 드래프트장에서 부천 SK 이름으로 선수들을 우선지명하였으나 불과 2개월여만에 제주도로 야반도주를 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