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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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시절 방승환

방승환 (1983년 2월 25일 ~ 현재 )는 2004년부터 2013년까지 K리그에서 활동한 공격수다.




프로필[편집]

  • 본명 : 방승환
  • 출생일 : 1983년 2월 25일
  • 신체조건 : 185cm / 80kg
  • 현 소속팀 : Kedah FA
  • 등번호 : 4
  • K리그 기록
소속팀 연도 출장 교체 득점 도움 경고 퇴장 자책
인천 유나이티드 2004 25 18 4 0 3 0 0
2005 31 21 5 2 4 0 0
2006 30 22 3 0 5 0 0
2007 28 15 6 5 9 0 0
2008 13 8 1 2 2 1 0
SK 유나이티드 2009 27 16 5 0 6 0 0
FC GS 2010 21 18 4 3 6 0 0
2011 16 14 2 1 3 0 0
부산 아이파크 2012 33 25 5 2 3 0 0
2013 14 11 0 0 2 0 0
통산 (K리그) - 238 168 35 15 43 1 0
K리그 통산 기록은 리그컵 기록 포함. 2016년 1월 1일 시점 기준.


유소년 생활[편집]

K리그[편집]

부산 입단 후에는 주전 스트라이커로 활동 중이나, 미진한 활약으로 자주 팬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리곤 한다.[1] 그나마 2012시즌은 고비 때마다 골을 터뜨리곤 했는데, 2013시즌에는 6월 현재까지 무득점에 그치고 있어 팬들에게 원성을 사고있다.[2] 결국 2013년 7월 부산과 상호계약해지에 합의한 방선수는 태국 프리미어리그 팀인 무앙통 유나이티드에 합류하며 K리그 생활을 정리하였다.


K리그를 떠난 이후[편집]

무앙통 유나이티드에서도 11경기 출장에 그친 방선수는, 이후 말레이시아의 UiTM FC, Air Force Central라는 팀들을 거쳐 2015년 현재 Kedah FA라는 팀에서 수비수로 활약 중이다. 특히 2015시즌 소속팀의 승격을 견인하며 말레이시아 수퍼 리그에서 활동 중이다.


플레이스타일[편집]

측면과 중앙을 오가며 활발하게 경기하는 선수. 다만 단점이 있다면 거친 면이 있다. 역으로 보면 압박축구에 강점을 보이는 선수라 할만할듯. 다만 인천 시절의 예에서도 보았듯이 자기 감정을 컨트롤하지 못해 손해를 보는 면도 조금있다.


에피소드[편집]

  • 2007년 10월 3일 전남 드래곤즈와의 대한민국 FA컵 2007 4강전 경기에서, 전반 16분 이규로에게 백태클을 가하여 경고누적으로 퇴장 당했던 적이 있다.[3] 여기까지면 별 문제 없었을텐데.. 판정에 불만을 품은 방선수가 심판에게 거칠게 달려든 후 유니폼 상의를 벗어 심판에게 내팽겨치며 욕설을 가하는 등 격한 항의를 한 것이 물의를 빚었고, 이에 대해 인천 유나이티드는 구단 자체적으로 상벌위원회를 열어 무기한 출장정지와 벌금 500만원의 중징계를 내린데 이어, 대한축구협회 또한 10월 10일 상벌위원회를 열어 대한축구협회와 한국프로축구연맹 주관 대회 1년간 출전 정지의 징계를 받았던바 있다. 위 징계에 대해 방승환 선수가 잘못하긴 했지만 너무 과한 징계 아니냐는 얘기도 나왔는데, 어쩔수 없었던 것이 방선수가 사건을 일으키기 불과 10여일전 인천 소속의 전재호 선수가 퇴장 후 그라운드를 빠져나가면서 카메라를 향해 욕설을 하는 장면이 그대로 생중계되어 물의를 빚었던 사건이 있어[4] 인천은 경기 매너와 관련해 예의 주시를 받고있는 상태였다. 한마디로 타이밍이 안좋았던 셈. 이후 방선수는 약 8개월간 자숙의 시간을 가졌고 2008년 6월에 인천 유나이티드가 대한축구협회에 방선수의 사면을 요청한 것이 받아들여지면서 약 8개월 간의 징계를 마치고 그라운드에 복귀하였다.[5]
  • 방승환이 출전 정지로 경기에 나오지 못할 때 인천팬들은 방승환! 세상이 뭐라해도 횽들은 널 사랑한단다!!라는 걸개를 걸었고, 복귀골을 신고한 방승환은 인천 서포터들에게로 달려가 큰절을 올렸다.[6]


경력[편집]

  • 2009 : SK 유나이티드
  • 2014.7 ~ 2014.12 : Air Force Central / 타이 프리미어 리그 (임대)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

참고[편집]

  1. 사실 스트라이커가 아니라 윙어였다. 안익수감독이 부족한 원톱때문에 고민하다가 그나마 왕성한 활동량과 우수한 떡대만 믿고 원톱에 박아넣었다.
  2. 사실 무서운 안익수감독 시절에는 그냥 뛰라는데로 뛰었지만 점점 회의감을 느껴서 그나마 만만한윤성효감독에게 윙어로 뛰게 해달라고 요구했고, 그게 잘 안됬는지 출전 시간을 작년보다 더 못 받았다. 그리고 아름다운 이적
  3. 전반 2분에 이미 경고를 한장받은 상태였음
  4. 이 때 전재호 선수는 대한축구협회 상벌위에 의해 벌금 500만원의 징계를 받았다.
  5. 관련 링크 : http://www.sportalkorea.com/news/view_sub.php?gisa_uniq=20080626175500&section_code=&key=&field=&search_key=y
  6. 그리고 해당 걸개를 건 팬들에게 방승환 선수는 감사를 표시하며 소갈비를 쐇다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