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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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의 부발로(좌)
우측의 선수는 대전의 루시오

밀란 부발로세르비아 국적의 윙 포워드로, 2013년 K리그 클럽 경남 FC에서 활동했다.



프로필[편집]

  • 성명: 밀란 부발로(Milan Bubalo)
  • K리그 등록명: 부발로
  • 출생일: 1990년 5월 8일
  • 출생지: 유고슬라비아 인지야
  • 신체 조건: 187cm/75kg
  • 등번호: -


  • K리그 기록
소속 리그 연도 출장 교체 득점 도움 경고 퇴장
경남 FC 클래식 2013 34 11 6 0 3 0
통산 (K리그) 클래식 - 34 11 6 0 3 0
K리그 기록은 리그컵 포함. 2014년 3월 1일 기준.


프로 생활[편집]

유럽 시절[편집]

2007/08시즌 지역 클럽 FK 인지야에서 데뷔하여 2010/11시즌까지 69경기에 나서 11골을 기록한 그는 2011/12시즌 하이두크 쿨라로 이적, 26경기에 나서 10골을 넣는 좋은 활약을 펼쳤다. 2012/13시즌을 앞두고 FC 코페르로 이적하여 11경기에서 1골을 기록하였다.


경남 FC[편집]

K리그 2013 시작을 앞두고 경남 FC로 하였다. 이적 조건은 6개월 간의 단기 임대 후 활약에 따라 완전 이적하는 것이라고. 초반에는 팀에 녹아들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지만 어느새 팀의 측면 공격을 주도하기에 이른다. 특히 보산치치와의 협력 플레이가 빼어났다. 2013시즌이 중반에 접어들면서 페트코비치 감독은 부발로에게 인사이드 포워드에서 센터 포워드로 포지션 변경을 주문했고, 이후 부발로는 대전, 대구전에서 3골을 쏟아내며 기대에 부응하였다. 하지만 8월 이후로는 별다른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하며 경남 FC의 하위 스플릿 행을 막지 못하였고, 이후 보산치치 등과 함께 경남 FC의 빈공의 주범으로 낙인찍혀 시즌 내내 비판을 받았다. 결국 13시즌 종료 후 계약 연장에 실패해 원 소속 클럽에 복귀하였다.


무앙통 유나이티드[편집]

경남을 떠난 부발로는 타이 프리미어리그 팀인 무앙통 유나이티드로 이적, 주전 선수로 활약하였으며 이후로는 타이 리그에서만 3시즌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17시즌 현재는 과거 임종헌 감독이 1부 승격을 이끌어내어 한국 축구팬들에게도 유명해진 파타야 유나이티드에서 이원영, 김태연 등과 함께 활동 중에 있다.


플레이 스타일[편집]

전형적인 윙의 역할보다는 인사이드 포워드 역할을 맡아 측면에서 중앙으로 파고 들어가는 움직임을 가져간다. 2013시즌 주전 스트라이커로 기용되던 이재안이 측면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중앙에서 펄스 나인 역할을 수행하기도 했다. 드리블과 순간적인 감각이 뛰어나지만 기복이 심한 편이고 개인 플레이 성향이 강해 경기가 안 풀릴 땐 상대 수비진 가운데 고립되는 경우도 많았다.


에피소드[편집]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

참고[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