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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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LG 시절 안드레
ⓒ조용희

안드리 루이스 아우베스 산투스(1972년 11월 16일 ~ 현재)는 브라질 국적 공격형 미드필더로, 2000년에서 2002년까지 K리그에서 활약했다.




프로필[편집]

  • 이름 : 안드리 루이스 아우베스 산투스 (André Luís Alves Santos)
  • 국적 : 브라질 브라질
  • 출생일 : 1972년 11월 16일
  • 신체 : 172cm / 69kg
  • 수상 경력
2000년 K리그 도움왕시즌 베스트 MF 부문 선정
2002년 시즌 베스트 MF 부문 선정
  • 현 소속팀 : 선수 생활 은퇴
  • K리그 기록
연도 소속팀 리그 출장 교체 득점 도움 경고 퇴장
2000 안양 LG 치타스 안양 LG 치타스 K리그 38 4 9 14 4 0
2001 27 19 2 4 3 0
2002 31 19 7 9 4 1
통산 K리그 96 42 18 27 11 1
K리그 통산 기록은 리그컵 기록 포함. 2016년 1월 1일 기준
연맹 공식 DB


지도자 프로필[편집]

  • 주요 지도자 경력
연도 소속팀 직책
2008 ~ 2012 브라질 CA 브라강치누 코치
2012 ~ 2014 감독 대행
2015.01 ~ 2017.05 대구 FC 대구 FC 코치
2017.05 ~ 2017.11 감독대행
2017.11 ~ 현재 감독
  • 감독 기록
연도 소속팀 리그 순위 컵대회 FA컵 ACL 비고
2017 대구 FC 대구 FC 클래식 - - - - - - - 감독 대행
통산 K리그 클래식 - - - 승률
승/무/패는 리그(K클+K챌)에서 거둔 것만, 리그 외 대회는 최종 성적만 기록한다.


프로 생활[편집]

K리그 이전[편집]

브라질 주리그 클럽인 마릴리아 AC에서 활약하였다.


K리그[편집]

2000년 안양 LG 치타스에 입단하여 K리그 생활을 시작하였다. 당시 입단 조건은 이적료 40만달러에 연봉 7만 2천 달러.[1] 이후 K리그 데뷔 시즌에만 38경기에 나서 9골 14도움을 기록하며, K리그 도움왕에 올랐을뿐만 아니라 김귀화 등 기존 안양의 주축 미드필더 진과의 호흡을 바탕으로 입단 첫해 안양 LG 치타스를 K리그 정상에 올려놓는 혁혁한 공을 세웠다. 이후로도 안양에서만 내리 3년간 활동하며, 안양 LG 치타스의 황금기를 이끈 주축으로 많은 이들에게 기억되고 있다.


플레이 스타일[편집]

수준급의 공격 전개 능력을 갖춘 플레이메이커로 강한 슈팅 능력과 득점력도 갖춘 뛰어난 선수였다.


지도자 생활[편집]

2008년 CA 브라강치누에서 현역 은퇴를 선언한 안드레는 그 해 팀 코치로 부임하여 2012년까지 코치로 활동하였다. 2012년부터 2014년까지 감독 대행을 역임하기도 했으며 2015년에 대구 FC 코치로 부임하여 한국으로 돌아왔다. 2017년 5월 22일에는 성적 부진으로 자진 사임한 손현준 씨의 후임 감독 대행으로 대구 FC를 이끌고 있다. 시즌 중반부터 팀을 이끈 안드레는 브라질 3인방인 세징야, 에반드로, 주니오[2]를 중심으로 팀을 개편, 후반기에 팀 분위기를 살려 하위 스플릿에서 돌풍을 통해 대구의 잔류를 이끌어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그 결과 2017년 11월 16일로 정식 감독으로 선임되었다.


에피소드[편집]

  • 안양 LG 치타스 소속이던 2002년 8월 25일, 전남 드래곤즈와의 경기에서 당시 전남 소속이던 김남일과 충돌 끝에 그를 머리로 들이받아 퇴장당하면서 4경기 출장 징계를 받은 적이 있다.[3] 이 일로 김남일 선수는 입술이 찢어져 치료를 받았으며, 그 역시 2경기 출장 정지를 당했었는데.. 2002년 FIFA 한일 월드컵이 끝난 직후 김남일 인기가 하늘을 찌르던 시절의 일이라 안드레 선수를 향한 김남일 팬들의 분노가 쏟아졌던바 있다.
  • 눈물이 많은 편이다. 감독 대행으로 팀을 이끌면서 한동안 부침을 겪어 어려움을 겪을 때에도 눈물을 흘렸고, 잔류를 확정지어 부담감을 떨쳐낸 뒤로도 인터뷰 도중 눈물을 보인 바 있다.


업적 및 수상[편집]

클럽[편집]


개인[편집]


같이 보기[편집]


참고[편집]

  1. (중앙일보) 안양 안드레 득점 3위 맹활약
  2. 본래 레오가 전반기까지 활동했으나, 주니오가 부상 회복 후에 재등록하면서 부산 아이파크로 임대를 떠났다.
  3. (경기일보) 프로축구 안양 LG 안드레 4경기 출장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