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원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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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대표팀 시절 윤원일

윤원일 (1986년 10월 23일 ~ )은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이자 축구인으로, 2008년부터 2015년까지 K리그에서 활동하였던 중앙 수비수이다.

같은 이름을 가진 다른 사람에 대해서는 윤원일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선수 프로필[편집]

  • 이름 : 윤원일
  • 출생일 : 1986년 10월 23일
  • 신체 : 182cm / 70kg
  • 수상 경력
2014년 K리그 챌린지 시즌 베스트 11 DF 부문 선정
  • 국가대표 경력
2008년 대한민국 U-23 대표 친선경기 선발
(대한민국 U-23 축구 국가대표 1경기 출전}
  • 현 소속팀 : 선수 생활 은퇴
  • K리그 기록
연도 소속팀 리그 출장 교체 득점 도움 경고 퇴장
2008 Teamlogo sk.png SK 유나이티드 K리그 5 5 0 0 1 0
2009 2 3 0 0 0 0
2010 0 0 0 0 0 0
2011 6 4 0 0 2 0
2012 2 2 0 0 0 0
2013 Teamlogo dcfc.png 대전 시티즌 클래식 20 3 1 0 3 0
2014 챌린지 27 3 0 0 1 0
2015 클래식 3 0 0 0 1 0
통산 K리그 클래식 38 17 1 0 7 0
K리그 챌린지 27 3 0 0 1 0
K리그 통산 기록은 리그컵 기록 포함. 2016년 7월 1일 기준
연맹 공식 DB


지도자 프로필[편집]

연도 소속팀 직책
2016 ~ 현재 대한민국 울산대학교 코치


선수 생활[편집]

유소년 생활[편집]

마산중앙중, 마산공고, 선문대학교를 거쳤다. 선문대 시절 조긍연 감독의 지도를 받으며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를 가리지않으며 멀티 플레이어로 활약하였다.


K리그[편집]

2008년 드래프트에서 SK 유나이티드에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지명되어 입단하였다. 전체 1순위의 후광으로 박성화 감독이 이끄는 베이징 올림픽대표팀에 승선하기도 했으나, 올대 전지훈련 도중 왼쪽 발목 부상, 이어 2008시즌 개막을 앞두고 왼쪽 허벅지 부상을 입는등 악재가 이어졌고 08시즌 대전과의 경기 도중 전방 십자인대 파열이라는 부상을 당해 통으로 시즌을 날려버렸다. 2009시즌 가까스로 재활을 마치고 경기에 투입되었지만 또다시 같은 부위가 부상당하는 끔찍한 경험을 해야했고, 결국 1년 6개월동안 재활을 다시하는 고난의 시간을 보냈다. 그리하여 2011년 가까스로 복귀했지만 몸상태는 정상궤도에 올라오지 않았고, 결국 SK 2군에서 활동하다 2013시즌을 앞두고 대전 시티즌으로 1년 임대되었다.[1] 대전에서는 20경기를 출장해 부활 가능성을 점쳤으나, 팀이 강등되면서 빛이 바랬다. 하지만 13시즌 종료 후, 원 소속팀인 SK 복귀가 아닌 대전에 잔류를 선택하면서 대전에서의 회복세를 꾸준히 이어나가겠다는 의지를 천명하였고, 2014시즌 대전 수비의 중심으로 발돋움하면서 그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입증해보였다. 팀 승격 후 대전에 잔류한 윤 선수는 지난 시즌 활약으로 주장에 연임되며 대전 수비를 이끌 것으로 전망되었으나, 시즌 개막 후 3경기를 치르고 부상으로 시즌 아웃되고 말았다.


플레이 스타일[편집]

전술 이해도가 높은 선수로 여러 포지션을 수행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선수였고, 수비 상황에서 안정감이 높은 장점이 있었다. 그러나 현역 선수 생활 내내 따라다닌 부상으로 제대로 된 성장의 시기를 잡지 못하고 말았다.


지도자 생활[편집]

2015년 시즌 종료와 함께 프로 선수로 은퇴를 선언하게 되었고, 2016년부터 울산대학교 코치직을 수행 중이다.


에피소드[편집]

  • 대전 시티즌 입단 후, 강등과 승격을 모두 경험해 보기도 하였다.


경력[편집]

시즌 소속팀 리그 비고
2008 ~ 2013 Teamlogo sk.png SK 유나이티드 K리그 클래식
→ 2013 Teamlogo dcfc.png 대전 시티즌 K리그 클래식 임대
2014 ~ 2015 Teamlogo dcfc.png 대전 시티즌 K리그 챌린지K리그 클래식
선수 생활 은퇴


같이 보기[편집]

참고[편집]

  1. 참고로 윤원일 선수와 함께 대전으로 임대된 정석민 선수도 2007년 전방 십자인대가 파열되고, 2008년 같은 부위가 또 끊어지는 연속파열 부상으로 2년을 재활로 보냈던 선수다. 때문에 관련기사가 나오기도 했다. 제목이 무려 둘이 합쳐 재활만 6년, 윤원일-정석민의 부상이야기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