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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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5월, 친정팀 경남 FC와의 리그 경기에서 쐐기골을 터뜨린 정경호(가운데 노란색 유니폼)

정경호 (1987년 1월 12일 ~ )는 대한민국의 축구 선수로, 2006년부터 K리그내셔널리그에서 활동하고 있는 중앙 미드필더이다.

같은 이름을 가진 다른 사람에 대해서는 정경호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동명이인으로 정경호 선수가 있어 풋케위키 문서명은 정경호2라 한다.



프로필[편집]

  • 성명 : 정경호 (鄭卿浩, Jeong Kyung-Ho)
  • 국적 : 대한민국 대한민국
  • 출생일 : 1987년 1월 12일
  • 신체조건 : 168cm / 70kg
  • 주로 쓰는 발 : 양 발
  • 국가대표 경력
2006년 AFC U-19 챔피언십 본선 대표
2007년 FIFA U-20 월드컵 본선 대표
2006년 ~2007년 대한민국 U-20 축구 국가대표팀
(대한민국 U-20 대표팀 경기 11경기 출장)
  • 등번호 : 18


  • 리그 기록
소속 리그 연도 출장 교체 득점 도움 경고 퇴장
경남 FC 경남 FC K리그 2006 23 19 1 1 1 0
2007 30 25 0 0 3 0
전남 드래곤즈 전남 드래곤즈 2008 0 0 0 0 0 0
2009 9 5 1 2 0 0
광주 상무 불사조 광주 상무 불사조 2010 25 18 0 2 3 0
상주 상무 피닉스 상주 상무 피닉스 2011 11 1 0 2 3 0
SK 유나이티드 SK 유나이티드 2012 5 4 0 0 2 0
광주 FC 광주 FC 챌린지 2013 17 15 0 0 1 0
Teamlogo mipo.png 현대미포조선 돌고래 KNL 2014 26 2 2 0 3 1
2015 22 7 1 2 5 0
2016 23 11 0 1 3 0
안산 그리너스 안산 그리너스 챌린지 2017 0 0 0 0 0 0
통산 (K리그) 클래식 - 103 57 2 7 12 0
챌린지 - 17 15 0 0 1 0
통산 (내셔널리그) - 71 20 3 3 11 1
K리그 기록은 K리그 컵 포함. 2017년 3월 1일 기준.
연맹 공식 DB


유소년 생활[편집]

대구광역시에서 출생하여 청구중학교와 청구고등학교를 졸업한 정경호는 고등학교 졸업 후 K리그 드래프트 2006에서 경남 FC에 지명되었다.


프로 생활[편집]

경남의 창단 멤버로 팀에 합류한 정경호는 입단 첫 해부터 로테이션으로 기용되며 중앙, 측면을 폭넓게 소화했다. 2007시즌 공격 포인트는 없었지만, 청소년대표팀에 소집되면서 한층 더 성장한 모습으로 경기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2007년 경남의 리그 4위에 기여한 정경호는 시즌 종료 후, 기존 경남 사령탑이었던 박항서 감독이 전남 감독으로 부임함에 따라 정선수도 함께 전남으로 이적하였다. 전남으로 이적 후 2008시즌엔 부상으로 시즌을 통째로 날려먹었지만, 2009시즌 팀이 어려운 상황에서 교체 멤버로 9경기에 출장, 공격 포인트 3개를 기록하는 등 좋은 활약을 펼쳤다. 그러나 2009시즌 종료 후, 은사인 박항서 감독이 전남 감독직을 사임했고 정선수는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될 위기에 처한다. 결국 2010시즌 입대를 선택한 정경호는 광주 상무와 상주 상무에서도 후보군으로 분류되어 주로 교체 출장하며 경기를 소화하였다. 전역 후, SK 유나이티드의 전력 보강 움직임으로 SK로 이적했다. 하지만 아직 자리는 못잡고 있는듯 하다. 어째 경남을 떠난 후부터 계속 하향세인게 아쉬운 선수.. 얼른 부활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후 2013 겨울 이적 시장에서 광주 FC로 이적하며 챌린지 무대에서 기량을 가다듬을 것으로 예상했는데.. 광주에서도 17경기에 나서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하며 컨디션을 끌어올리는데 실패, 결국 광주와의 재계약 실패 후 2014시즌을 앞두고 내셔널리그 팀인 미포조선으로 또 한번 소속팀을 바꾸고 말았다. 2009년 이래 매시즌마다 소속팀이 바뀌고 있는 셈. 다행히 미포조선에 합류한 이후로는 쭉 한 팀에서만 활약하였으며, 2016시즌을 끝으로 미포조선이 해체되자 잔존 선수단을 기반으로 2017년 창단한 안산 그리너스 FC에 입단하며 프로 무대에 재도전장을 내밀기에 이르렀다.


국가 대표팀[편집]

경남 시절이던 2006년에서 2007년까지 대한민국 U-20 축구 국가대표팀 멤버로 뛰었다. 2007년 FIFA U-20 월드컵 본선 멤버이기도. 청소년대표팀에서는 주로 교체 자원으로 출장하긴 했지만, 당시 경남 FC 내 유일한 국가대표팀 선수였다.


플레이 스타일[편집]

기술이 상당히 뛰어나며 스피드가 좋은 편. 공격형 미드필더에서 윙 포워드와 처진 공격수까지 폭넓게 소화할 수 있어 전술적 가치가 큰 선수로 꼽힌다. 다만 이제는 30대에 접어든 나이 때문에 스피드는 다소 반감 되었고, 대신 경기 운영 능력이 좋아졌다는 평.


별명[편집]

  • 키가 작아서 경남 시절 팬들에게 땅콩이란 별명으로 불린 바 있다.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