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뀜

둘러보기로 이동 검색으로 이동
175 바이트 추가됨 ,  2010년 10월 19일 (화) 02:27
61번째 줄: 61번째 줄:  
2007년은 그에게 있어서는 그다지 좋은 기억이 없는 해이다. 2006년에 비해 2골을 더 넣어 4골 1AS의 기록을 세웠지만 당시 신인인 [[하태균]]에게 밀려 벤치를 지키는 일이 잦아졌다. 출전횟수도 많이 줄어들어 2006년 컵대회 포함 26경기를 출장했으나 2007년에는 올대 차출 등의 여파로 12경기 출장에 그치게 된다. 게다가 신인인 [[하태균]]과도 별로 친한 모습을 보이지 않아 [[하태균]]의 완벽한 골을 자신이 건드리는 바람에 오프사이드로 날려먹는다던가, 서로 패스를 안해줘서 결정적인 기회를 날리는 등 그다지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 감독이 [[박성화]]로 바뀐 이후의 올대에도 계속 선발은 되었지만, [[한동원]] [[박주영]] 등에게 밀리며 서동현에게 좀처럼 기회를 주지 않았었다.  
 
2007년은 그에게 있어서는 그다지 좋은 기억이 없는 해이다. 2006년에 비해 2골을 더 넣어 4골 1AS의 기록을 세웠지만 당시 신인인 [[하태균]]에게 밀려 벤치를 지키는 일이 잦아졌다. 출전횟수도 많이 줄어들어 2006년 컵대회 포함 26경기를 출장했으나 2007년에는 올대 차출 등의 여파로 12경기 출장에 그치게 된다. 게다가 신인인 [[하태균]]과도 별로 친한 모습을 보이지 않아 [[하태균]]의 완벽한 골을 자신이 건드리는 바람에 오프사이드로 날려먹는다던가, 서로 패스를 안해줘서 결정적인 기회를 날리는 등 그다지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 감독이 [[박성화]]로 바뀐 이후의 올대에도 계속 선발은 되었지만, [[한동원]] [[박주영]] 등에게 밀리며 서동현에게 좀처럼 기회를 주지 않았었다.  
   −
2007년 10월 31일, [[포항 스틸러스|포항]]과 [[수원 삼성 블루윙즈|수원]]은 챔피언결정전 티켓을 놓고 다투게 된다. [[차범근]] 감독은 서동현을 [[박성배]] [[에두]]와 함께 선발 출장 시켰지만, 일정상의 불합리로 인해 무뎌진 감각으로 좀처럼 좋은 찬스를 잡지 못했다. 전반 6분 골을 기록했지만 오프사이드 처리된 이후 별다른 기회를 잡지 못하고 결국 [[포항 스틸러스|포항]]에게 패배하며 리그 마지막 경기를 마무리하게 된다.
+
2007년 10월 31일, [[포항 스틸러스|포항]]과 [[수원 삼성 블루윙즈|수원]]은 챔피언결정전 티켓을 놓고 다투게 된다. [[차범근]] 감독은 서동현을 [[박성배]] [[에두]]와 함께 선발 출장 시켰지만, 일정상의 불합리로 인해 무뎌진 감각으로 좀처럼 좋은 찬스를 잡지 못했다. 전반 6분 골을 기록했지만 오프사이드 처리된 이후 별다른 기회를 잡지 못하고 결국 [[포항 스틸러스|포항]]에게 패배하며 리그 마지막 경기를 마무리하게 된다. 이후 올대에 선발되어 박주영과 투톱을 이루는 등 활약했지만 골을 기록하지는 못한 채 서동현의 2007년 마지막 경기를 마무리한다.
    
=== 전성기 ===
 
=== 전성기 ===

편집

293

둘러보기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