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은 그에게 있어서는 그다지 좋은 기억이 없는 해이다. 2006년에 비해 2골을 더 넣어 4골 1AS의 기록을 세웠지만 당시 신인인 [[하태균]]에게 밀려 벤치를 지키는 일이 잦아졌다. 출전횟수도 많이 줄어들어 2006년 컵대회 포함 26경기를 출장했으나 2007년에는 올대 차출 등의 여파로 12경기 출장에 그치게 된다. 게다가 신인인 [[하태균]]과도 별로 친한 모습을 보이지 않아 [[하태균]]의 완벽한 골을 자신이 건드리는 바람에 오프사이드로 날려먹는다던가, 서로 패스를 안해줘서 결정적인 기회를 날리는 등 그다지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 감독이 [[박성화]]로 바뀐 이후의 올대에도 계속 선발은 되었지만, [[한동원]] [[박주영]] 등에게 밀리며 서동현에게 좀처럼 기회를 주지 않았었다. | 2007년은 그에게 있어서는 그다지 좋은 기억이 없는 해이다. 2006년에 비해 2골을 더 넣어 4골 1AS의 기록을 세웠지만 당시 신인인 [[하태균]]에게 밀려 벤치를 지키는 일이 잦아졌다. 출전횟수도 많이 줄어들어 2006년 컵대회 포함 26경기를 출장했으나 2007년에는 올대 차출 등의 여파로 12경기 출장에 그치게 된다. 게다가 신인인 [[하태균]]과도 별로 친한 모습을 보이지 않아 [[하태균]]의 완벽한 골을 자신이 건드리는 바람에 오프사이드로 날려먹는다던가, 서로 패스를 안해줘서 결정적인 기회를 날리는 등 그다지 만족스러운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 감독이 [[박성화]]로 바뀐 이후의 올대에도 계속 선발은 되었지만, [[한동원]] [[박주영]] 등에게 밀리며 서동현에게 좀처럼 기회를 주지 않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