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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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는 2013년부터 치루어지고 있는 K리그1K리그2 간의 승격과 강등을 가르는 플레이오프 경기를 말한다. K리그 챔피언십과 대척점 관계에 있는 플레이오프라고 할 수 있다.

제도[편집]

2013년[편집]

2013년 K리그 클래식(K리그1)과 K리그 챌린지(K리그2) 간의 승강제가 본격적으로 시행되면서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도 시작되었다. 다만, 2013시즌까지 K리그 클래식K리그 챌린지 간의 팀 수 불균형으로 인하여 K리그 챌린지에서의 K리그 클래식으로의 직행 승격은 없고 승강 플레이오프만이 시행되었다. 2013년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는 K리그 클래식K리그 챌린지 정규리그 일정이 모두 종료된 후 K리그 클래식 12위 팀 vs. K리그 챌린지 우승팀홈&어웨이 방식으로 치루어졌다.


2014년 이후[편집]

2014년 K리그 클래식에 12개 팀, K리그 챌린지에 10개 팀이 배치되어 팀 수가 어느 정도 안정 궤도에 들어가게 되었다. 이에 따라 K리그 클래식 12위 팀이 K리그 챌린지로 직행 강등, K리그 챌린지 우승 팀이 K리그 클래식으로의 직행 승격하게 되고, K리그 챌린지 2위부터 4위 팀들이 단판으로 챌린지 플레이오프를 거친 후 K리그 클래식 11위 팀과 승격과 강등을 놓고 홈&어웨이 방식으로 치루는 승강 플레이오프가 시행되었다. 클럽 수의 큰 변동이 있지 않는 한 이와 같은 방식이 계속된다.


  • 챌린지 플레이오프K리그 챌린지 3위 팀과 4위 팀이 3위 팀의 홈에서 단판으로 펼치는 챌린지 준플레이오프와 챌린지 준플레이오프의 승자와 K리그 챌린지 2위 팀이 2위 팀의 홈에서 단판으로 펼치는 챌린지 플레이오프로 구성된다. 챌린지 플레이오프(광의)에서는 경기가 무승부로 끝날 경우 홈 팀이 자동으로 다음 라운드로 진출하는 이점을 갖는다.


  • 승강 플레이오프는 먼저 K리그 챌린지 클럽의 홈에서 경기를 갖으며, 이후 K리그 클래식 클럽의 홈에서 최종전을 갖는다. 승무패, 골득실, 원정 다득점 원칙 순으로 적용되며, 셋이 모두 같을 경우 연장전이 진행된다.


결과[1][편집]

K리그2 플레이오프[편집]

승강 플레이오프 진출팀 K리그2 플레이오프 진출팀 K리그2 준플레이오프 진출팀


시즌 K리그2 플레이오프
K리그2 2위 K리그2 3위 K리그2 4위
2013 없음
2014 안산 경찰청 안산 경찰청 강원 FC 강원 FC 광주 FC 광주 FC
2015 대구 FC 대구 FC 수원 FC 수원 FC 서울 이랜드 서울 이랜드
2016[2] 부천 FC 1995 부천 FC 1995
(챌린지 3위)
강원 FC 강원 FC
(챌린지 4위)
부산 아이파크 부산 아이파크
(챌린지 5위)
2017 부산 아이파크 부산 아이파크 아산 무궁화 아산 무궁화 성남 FC 성남 FC
2018[3] 부산 아이파크 부산 아이파크
(K리그2 3위)
대전 시티즌 대전 시티즌
(K리그2 4위)
광주 FC 광주 FC
(K리그2 5위)

승강 플레이오프[편집]

승격 or 잔류 성공팀 승격 or 잔류 실패팀


시즌 K리그1 승강 플레이오프 K리그2
1차전
(K리그2홈)
2차전
(K리그1홈)
연장전 승부차기
2013 강원 FC 강원 FC 1 - 4 1 - 0 없음 상주 상무 상주 상무
2014 경남 FC 경남 FC 1 - 3 1 - 1 없음 광주 FC 광주 FC
2015 부산 아이파크 부산 아이파크 0 - 1 0 - 2 없음 수원 FC 수원 FC
2016 성남 FC 성남 FC 0 - 0 1 - 1 없음 강원 FC 강원 FC
2017 상주 상무 상주 상무 1 - 0 0 - 1 0 - 0 5 - 4 부산 아이파크 부산 아이파크
2018 FC GS FC GS 3 - 1 1 - 1 없음 부산 아이파크 부산 아이파크

같이 보기[편집]



참고[편집]

  1. 세부 결과는 각 시즌별 승강 플레이오프 문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2016년 K리그 챌린지를 우승한 안산 무궁화 FC가 아산으로 연고지를 이전하면서 해체한 구단으로 간주되어 준우승팀인 대구 FC에 승격권이 넘어갔고 플레이오프 진출도 차순위팀에게 넘어가면서 5위팀까지 승강 플레이오프에 참여하게 된다.
  3. 2018년 K리그 2를 우승한 아산 무궁화 FC가 2019년도 선수선발을 하지않으며 14명의 선수만 남게되며 존폐위기에 몰리게 됐고 11월5일에 열린 프로축구연맹 제6차 이사회에서 11월19일 18시까지 의경 신분 선수의 충원을 지속할 경우 승격 자격을 부여하고 그러지 못할 시에는 준우승팀인 성남 FC에 부여하기로 하였고 결국 성남 FC에 승격권이 넘어갔고 플레이오프 진출도 차순위팀에게 넘어가면서 5위팀까지 승강 플레이오프에 참여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