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시즌 중반 최진한 감독이 성적 부진을 이유로 사임하고, [[안종복]] 대표이사의 연으로 [[세르비아]] 출신 감독 [[페트코비치]]가 감독 자리에 올랐고, 주 후원사가 [[대우조선해양]]으로 바뀌었다. 페트코비치 체제의 첫 경기였던 [[대전 시티즌]]과의 홈 경기에서 6-0 대승을 거두며 기대를 모았지만 팀은 하반기 내내 성적을 내지 못하며 강등권까지 떨어졌다. 강등에 대한 불안감이 퍼지던 2013년 11월 27일, [[대전 시티즌]]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3]] 39라운드에서 [[강종국]]의 동점골로 1-1로 무승부를 거두며 잔류에 성공하였다. 2013시즌 종료 후, 페트코비치가 경질된 뒤, 차기 감독은 누가 될 것인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당시 언론에서 거론되던 인물은 [[광저우 에버그란데]] 등 [[중국 수퍼리그]] 클럽에서 지도력을 인정받은 [[이장수]]와 창단 때 부터 감독직 물망에 꾸준히 올라 온 [[이흥실]]이었고, 팬들 사이에서 거론되던 인물은 [[조광래]]와 [[장외룡]] 등이었다. 하지만 [[안종복]] 대표이사는 모두의 예상을 뒤덮고 야인 생활을 하던 [[이차만]] 감독을 선임하였고, [[수석코치]]에 [[이흥실]]을, [[스카우트]] 겸 전력강화부장에 2군 코치 [[박양하]]를 임명하였다. | 2013시즌 중반 최진한 감독이 성적 부진을 이유로 사임하고, [[안종복]] 대표이사의 연으로 [[세르비아]] 출신 감독 [[페트코비치]]가 감독 자리에 올랐고, 주 후원사가 [[대우조선해양]]으로 바뀌었다. 페트코비치 체제의 첫 경기였던 [[대전 시티즌]]과의 홈 경기에서 6-0 대승을 거두며 기대를 모았지만 팀은 하반기 내내 성적을 내지 못하며 강등권까지 떨어졌다. 강등에 대한 불안감이 퍼지던 2013년 11월 27일, [[대전 시티즌]]과의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3]] 39라운드에서 [[강종국]]의 동점골로 1-1로 무승부를 거두며 잔류에 성공하였다. 2013시즌 종료 후, 페트코비치가 경질된 뒤, 차기 감독은 누가 될 것인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당시 언론에서 거론되던 인물은 [[광저우 에버그란데]] 등 [[중국 수퍼리그]] 클럽에서 지도력을 인정받은 [[이장수]]와 창단 때 부터 감독직 물망에 꾸준히 올라 온 [[이흥실]]이었고, 팬들 사이에서 거론되던 인물은 [[조광래]]와 [[장외룡]] 등이었다. 하지만 [[안종복]] 대표이사는 모두의 예상을 뒤덮고 야인 생활을 하던 [[이차만]] 감독을 선임하였고, [[수석코치]]에 [[이흥실]]을, [[스카우트]] 겸 전력강화부장에 2군 코치 [[박양하]]를 임명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