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뀜
둘러보기로 이동
검색으로 이동
98번째 줄:
98번째 줄:
− [[File:김치곤의 한숨.jpg|섬네일|김치곤의 흑역사]]
−
→에피소드: 흑역사 삭제
== 에피소드 ==
== 에피소드 ==
* 김치곤 선수가 FC GS 소속이던 2008년 5월 21일, [[FA컵]] 32강전에서 [[고양KB 국민은행]]를 맞이한 GS는 후반 8분 김치곤과 [[김병지]] 선수간 사인 미스를 틈탄 [[이정운]] 선수의 재치있는 쇄도로 선취골을 실점한 끝에 32강전에서 탈락하는 수모를 겪고 말았다. 당시 김치곤은 이정운 선수가 볼을 잡는 순간, 이미 골을 먹혔다는듯 지레 포기하고 하늘을 쳐다보고 있었고 이를 본 [[귀네슈]]는 불같이 화를 내며 프로로서 기본 자세가 안된 선수가 있다며 김치곤을 간접적으로 비판하기도 하였다. 김치곤 선수 입장에서는 잊고싶은 기억일듯.
* 김치곤 선수가 FC GS 소속이던 2008년 5월 21일, [[FA컵]] 32강전에서 [[고양KB 국민은행]]를 맞이한 GS는 후반 8분 김치곤과 [[김병지]] 선수간 사인 미스를 틈탄 [[이정운]] 선수의 재치있는 쇄도로 선취골을 실점한 끝에 32강전에서 탈락하는 수모를 겪고 말았다. 당시 김치곤은 이정운 선수가 볼을 잡는 순간, 이미 골을 먹혔다는듯 지레 포기하고 하늘을 쳐다보고 있었고 이를 본 [[귀네슈]]는 불같이 화를 내며 프로로서 기본 자세가 안된 선수가 있다며 김치곤을 간접적으로 비판하기도 하였다. 김치곤 선수 입장에서는 잊고싶은 기억일듯.
* 하지만 울산에서의 황혼기 활약을 통해 이미지 환골탈태에 성공했고 지금은 코치로 활약 중이다.
* 하지만 울산에서의 황혼기 활약을 통해 이미지 환골탈태에 성공했고 지금은 코치로 활약 중이다.
== 경력 ==
== 경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