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선수 생활을 정리한 김경범 씨는 [[코치]]로 직함을 바꾸어 박문영 감독을 보좌하였으며, 2003년부터 2006년까지는 박문영 감독의 뒤를 이어 강릉시청 2대 감독으로 부임해 K2리그 준우승을 일구어내는 등 좋은 활약을 보여주었다. 이후 2013년부터 2015년까지 [[서울 유나이티드]]의 유소년 축구팀 (서유 U-18) 감독직을 역임했다. 2018년부터 현재까지 [[K3리그]] 어드밴스리그 [[양평 FC]] 감독으로 재임 중이다. | 2002년 선수 생활을 정리한 김경범 씨는 [[코치]]로 직함을 바꾸어 박문영 감독을 보좌하였으며, 2003년부터 2006년까지는 박문영 감독의 뒤를 이어 강릉시청 2대 감독으로 부임해 K2리그 준우승을 일구어내는 등 좋은 활약을 보여주었다. 이후 2013년부터 2015년까지 [[서울 유나이티드]]의 유소년 축구팀 (서유 U-18) 감독직을 역임했다. 2018년부터 현재까지 [[K3리그]] 어드밴스리그 [[양평 FC]] 감독으로 재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