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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5 바이트 추가됨 ,  2011년 10월 6일 (목)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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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은 고대하던 박현범을 재영입했지만, 박현범과 비슷한 플레이스타일인 [[오장은]] [[이용래]]가 있는 상황에 영입을 하면서, 수원 팬들은 박현범의 복귀에 대해 미묘한 감정을 가지고 있다. 박현범 선수에게 불만이 있다는것은 아니고, 현 수원에 필요 포지션인 홀딩과 센터백은 제쳐두고 앵커형 미드필더를 영입했으니 중복이라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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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은 고대하던 박현범을 재영입했지만, 박현범과 비슷한 플레이스타일인 [[오장은]] [[이용래]]가 있는 상황에 영입을 하면서, 수원 팬들은 박현범의 복귀에 대해 미묘한 감정을 가지고 있었다 박현범 선수에게 불만이 있다는것은 아니고, 현 수원에 필요 포지션인 홀딩과 센터백은 제쳐두고 앵커형 미드필더를 영입했으니 중복이 일어날 것이라는 우려 때문이었다. 하지만.  이같은 걱정은 기우였다. 박현범은 입단과 동시에 공수의 핵으로 떠올랐다. 오장은이 오른쪽 풀백을 맡게되면서 중복되는 것이 사라지니 자신의 장기인 패스플레이는 물론 과거 수원시절 떨어졌던 홀딩능력도 몰라보게 향상되었다. 박현범의 영입으로 전반기 바닥을 쳤던 수원은 대약진 6강권까지 들어갈 수 있었다. <del> 박현범이 윤성효를 살렸다.</del>
 
      
== 플레이 스타일 ==
 
== 플레이 스타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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