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에 대한 충성심이 상당히 강하다. 스스로 인천 외 국내 타 팀으로 이적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 했을 정도. 특히 2013년 5월 19일 對 강원 FC 전에서는<ref>마침 이 경기가 안재준 선수가 100경기 (인천에서만 100경기다) 출장 경기였고 이 경기에서 안재준 선수는 자축골을 터뜨렸던바 있다.</ref> 경기가 끝난 후 팬들 앞에서 '''미추홀보이즈 있기에 오늘도 인천의 아들은 뜁니다 ♡''' 라는 문구를 공개하는 퍼포먼스를 보여줘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은바 있다. 인천팬들은 안재준 선수가 이변이 없는한, 임중용의 뒤를 이은 인천의 레전드 선수가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는 중이다. | * 인천에 대한 충성심이 상당히 강하다. 스스로 인천 외 국내 타 팀으로 이적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 했을 정도. 특히 2013년 5월 19일 對 강원 FC 전에서는<ref>마침 이 경기가 안재준 선수가 100경기 (인천에서만 100경기다) 출장 경기였고 이 경기에서 안재준 선수는 자축골을 터뜨렸던바 있다.</ref> 경기가 끝난 후 팬들 앞에서 '''미추홀보이즈 있기에 오늘도 인천의 아들은 뜁니다 ♡''' 라는 문구를 공개하는 퍼포먼스를 보여줘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은바 있다. 인천팬들은 안재준 선수가 이변이 없는한, 임중용의 뒤를 이은 인천의 레전드 선수가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는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