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리그는 2008년 시범리그를 거쳐 2009년부터 실시하는 전국 권역별 대학 축구 풀리그이다.
대회 방식
2008년 (시범리그)
서울 및 수도권 대학 10개 팀이 참가하여, 홈 앤 어웨이 방식으로 단일 풀리그를 돌리는 방식을 취했다.
2009년
2009년부터는 3개 지역 리그(수도권리그, 북부리그, 남부리그)로 분리하여 참가팀을 분류했다. 각 권역마다 전기 및 후기리그로 구분을 하여 시즌을 치룬 후, 시즌 최종 결과 상위 8개(수도권 3, 북부 2, 남부 3) 팀이 포스트시즌을 치룬후, 최종 챔피언 결정전을 홈 앤 어웨이로 치루는 방식을 채택했다.
2010년
2010년 U리그 참가팀이 대폭 늘어남에 따라 (총 67팀) 기존의 3개 지역리그로 분리하던 것을 6개 권역으로 대폭 확대하고,각 권역마다 11~12 개팀이 참가하였다. 각 권역 리그의 최종 라운드 결과, 리그 상위 순위 5개팀은 (총 30팀) U리그 왕중왕전에 진출한다. U-리그 왕중왕전은 전국대학축구선수권대회를 대체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