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해민
배해민(1988년 4월 25일~)은 대한민국의 축구선수로 2002년부터 2011년까지 K리그에서 활동했던 공격수이다.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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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년 생활
초등학교 때 축구를 시작했고 마산 중앙중학교 시절 U-15 대표팀에 선발되었다.
K리그
2004년 중학교를 중퇴하고 당시 중학교 선수들을 수집(?)하고 있던 FC GS에 입단하게된다. 비슷한 시기에 프로팀에 입단한 중학교 선수들이 그렇듯 기나긴 2군 생활이 시작되었다.(...) 이후 2008년 컵대회에서 교체출장하며 5년만에 프로 데뷔전을 치렀으나 1경기 출장에 그쳤다. 2008년 7월 FC GS는 배해민 선수를 체코리그 Viktoria Zizkov라는 팀으로 1년간 임대보내면서 온갖 보도자료를 뿌렸으나 체코에서도 출장기록은 없고 B팀에서만 뛴 기록만 있는것으로 보아 체코에서도 2군이었던듯(...) 2009년 7월 원소속팀에 복귀하였고 R리그에서 가끔 골을 기록하는 것으로 보아 가능성은 보이는 것 같으나, 1군 출장기회는 거의 주어지지 않는 상황이다. 결국 2011 시즌 종료 후 FC GS에서 방출되었다.
플레이 스타일
에피소드
- 붙박이 2군 터줏대감. 도합 9년간 2군에서 뛰었던 정성호 선수의 아성을 넘보고있다. 하지만 결국 넘지 못했습니다?
- 그나마 최용수 감독대행 부임 이후 4경기나(!) 소화하며 1군 무대 최다 출장을 기록했으나, 난지도 팬들은 왜 2군에서 뛰는지 알겠다는 평을 남겼다..
경력
- 2004 ~ 2011 : FC GS / K리그
- 2008.8 ~ 2009.7 : Viktoria Zizkov / 체코 1부리그
같이 보기
참고